햇빛을 마을소득으로··· 강진군, 3차 공모 홍보
주민 주도 ‘햇빛소득마을’로 마을소득과 에너지 자립 기반 마련 9월 1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신청, 마을 대상 사업 안내 강화 강진군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햇빛소득마을 선정 공모’ 3차 공모와 관련하여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을 대상으로 공모 홍보와 안내를 강화한다. 이번 3차 공모는 앞선 공모에 신청하지 못했거나, 보완 후 다음 공모에 신청하도록 권고받은 마을에 추가…
완주군, ‘노후 거점 산단’ 공모 후보지 선정
완주군, ‘노후 거점 산단’ 공모 후보지 선정 전국 단 3곳만 이름 올려… 미래모빌리티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완주일반산업단지가 전국에서 단 세 곳만 이름을 올린 ‘노후 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 지구’ 후보지로 선정되며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과 첨단 제조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22일 완주군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에서 전국 세 곳의 후보지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 이에…
대전 동구,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최상위 ‘A등급’ 선정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개평가에서 대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상위인 ‘A등급’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건물 등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전기요금과 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173개 공동사업체(컨소시엄)가 참여했으며, 구는…
전남광주특별시, KOICA 공적개발원조 사업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공공협력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이 본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전KDN이 주관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신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아이오티플러스 등이 참여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69억 원 규모로 세네갈 농촌지역에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물·농업 융합형 자립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자치도, 「민선9기 도정 재생에너지 정책 토론회」 개최
전북자치도, 「민선9기 도정 재생에너지 정책 토론회」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도정 재생에너지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과 전북 에너지 산업의 미래,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9기 도정의 핵심 과제인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과 목표를 도민과 공유하고, 전북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지역산업과 경제 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여수시, 공공부지 활용 50MW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 발전수익 시민과 공유하는 ‘이익공유형’ 모델로 탄소중립·지역경제 활성화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 소유 공공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공공주차장과 유휴부지 등 시 소유 공공부지에 총 5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탄소중립 실현과 함께 발전수익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이익공유형’ 모델을 도입할 계획이다.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여수시 공공부지…
담양군,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창평면 부동마을 선정
담양군,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창평면 부동마을 선정 – 부지 보완 거쳐 사업 본격 추진… 2차 공모에도 4개 마을 신청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창평면 부동마을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부동마을은 사업 대상 부지에 대한 보완 사항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선정된 조건부 선정으로, 보완 절차를 마치면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농업 에너지 자립·탄소중립 실현 ‘산‧학‧연‧관 머리 맞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21일 농업공학부 대강당에서 ‘농업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전략 학술토론회’를 연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농업 분야의 에너지 이용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와 복합 열원 기술을 활용한 농업 에너지 자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전남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신성이엔지를 비롯한 산‧학‧연‧관 전문가와 농업인 등 약 6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AI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AI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 착수– 기후부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 선정…3년간 224억 원 투입– 고흥·강진 스마트팜에 태양광 500KW급 K-스마트팜 실증모델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인공지능(AI) 영농형 태양광 기반 스마트팜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원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관리하는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태양광 분야)에…
군산시민발전 주관 ‘군산 에너지 시민대학’ 성료
군산시민발전(대표이사 최영환)이 시민들의 에너지 전환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군산 에너지 시민대학’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군산 에너지 시민대학은 기후위기 시대에 시민들이 에너지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에 대한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이다. 군산시민발전은 시민 중심의 에너지 전환 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