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민선9기 도정 재생에너지 정책 토론회」 개최
전북자치도, 「민선9기 도정 재생에너지 정책 토론회」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도정 재생에너지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과 전북 에너지 산업의 미래,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9기 도정의 핵심 과제인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과 목표를 도민과 공유하고, 전북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지역산업과 경제 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전남대, 전력거래소와 미래 에너지 인재양성 및 산학연 협력 강화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가 전력거래소와 손잡고 전남·광주지역의 미래 에너지 분야 인재양성과 산학연 공동연구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전남대는 12일 전력거래소와 ‘브랜드 단과대학·특성화융합연구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남대가 지역거점국립대학으로서 지역의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공공기관·산업계가 연계된 교육 및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남대가 추진하고 있는 브랜드 단과대학 및…
김영록 지사, “발전 5사 통합 본사 최적지, 에너지 수도 나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8일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 5사(한국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통합 본사의 최적지로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시를 지목하며 전남 유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지시에 따라 발전 5사의 통합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통합은 발전 5사 체제의 구조적 비효율을 해소하고 공공 재생에너지 사업을 본격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통합 시 매출 규모는 30조 원에 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