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다자간 ‘업무합의’로 ‘노지 스마트 농업’ 현장 확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11월 5일 제주특별자치도 안덕면에서 ㈜풀무원, ㈜새팜, (사)국산콩생산자연합회와 노지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콩 생산관리 및 가공·유통 확대 다자간 ‘업무합의(MOA)’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합의는 일손 부족과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노지 밭작물(콩) 재배 현장에 스마트농업 기술을 신속히 보급하고, 생산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고품질 원료곡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체결은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