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여자만 새꼬막 적기 채묘 당부
전남광주특별시, 여자만 새꼬막 적기 채묘 당부– 동향조사 결과 대형·부착기 유생 비율 높아져…8월3일까지 시설설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동부지부는 여자만과 득량만의 새꼬막 유생 출현 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형·부착기 유생 비율이 높아지면서 새꼬막 종자 확보를 위한 채묘 적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동부지부는 전남 해역의 새꼬막 조사 36개 정점에서 주 3회 유생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원거리 어업인의 유생 검경…
서영학 여수시장, 고수온 대비 양식장 찾아 현장 살펴
– 대응상황 점검·어업인 애로사항 청취… 피해 예방 총력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7월 16일 가막만 해역과 21일 여자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서영학 여수시장은 지난 24일 화정면 자봉해역의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양식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연일 계속되는…
무안군, 남악중앙공원서 수산물 직거래 행사 개최
7월 25~26일 민물장어·새우·곱창김 등 지역 수산물 선보여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삼향읍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수산물 신도시 직거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업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수산물을 현장에서 맛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여수수산인협회, 여수 바다 살리는 ‘수산종자 방류 행사’ 개최
–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강도다리 종자 15만 마리 방류 – 민관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21일 소호 요트마리나에서 (사)여수수산인협회 주관으로 수산종자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현구 여수시 부시장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와 과도한 어획 등으로 감소한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광양시, 여름철 패류채취 어업인 수상 안전사고 예방 총력
– 안전교육·현장 지도·홍보 강화로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 – 광양시는 여름철 다슬기와 재첩 채취가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내수면 패류채취 어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여름철 패류채취 어업인 수상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급격한 수위 변화와 무더위 속 장시간 작업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여…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비상대책반 가동…피해 예방 총력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비상대책반 가동…피해 예방 총력– 득량만·가막만 고수온 주의보…양식장 관리·현장 지도 등 대응– 올해 품종별 신호등 체계 첫 도입으로 어업인 선제 대응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양식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보험 적극 홍보, 품종별 신호등 체계 도입 등 선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6일 득량만과 가막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즉시…
한빛원자력본부, 무안군 해제면 도리포항에 부잔교 기탁
– 도리포항 어업인 안전·편의 높일 접안시설 지원 – 무안군은 지난 7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김성면)로부터 해제면 도리포항에 어선 접안시설인 부잔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받은 부잔교는 길이 40m, 폭 3.6m 규모로, 조위에 따라 위아래로 움직이는 부유식 시설물이다. 이번 지원은 한빛원자력본부가 무안군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어업 현장의 수요를 파악해 마련한 맞춤형 지원으로, 도리포항을 이용하는 어업인들의 조업 효율과 해상 작업의…
해양수산과학원, 진도 조도에 ‘어린 꽃게’ 60만 마리 방류
해양수산과학원, 진도 조도에 ‘어린 꽃게’ 60만 마리 방류– 자체 생산 종자로 7월까지 총 200만 마리 목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해양수산과학원은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첫 수산자원 조성사업으로 진도 조도 해역에 자체 생산한 어린 꽃게 60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는 연안 꽃게 자원을 조성하고 어선어업인의 소득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지난 5월부터 진도 해역에서 확보한 외포란…
군산시,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3배체 굴’ 시범양식 본격 추진
군산시가 기후변화에 따른 해양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양식 품종을 육성하기 위해 옥도면 장자도 해역에 신품종 시범양식 어장을 조성하고 3배체 굴 치패 3만 마리를 입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입식한 3배체 굴은 일반 굴과 달리 번식능력이 없어 산란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성장에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일반 굴보다 성장 속도가 빠르고 크기가 커 상품성이 우수하며, 해외에서도…
고흥군, 금어기 유휴 어선 활용해 ‘소득지원·바다환경 개선’ 성과
어업인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고흥 바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산란기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지정된 낙지·문어 등의 금어기 기간 조업 중단으로 소득이 감소한 어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건강한 해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바다환경 개선사업’에 나섰다. 이 사업은 금어기 유휴 어선을 활용해 어업인과 고흥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고흥 연안 해저에 침적돼 수산생물의 산란과 서식 환경을 저해하는 폐어구 등…
“해양 생태계 회복”…함평군, 연안에 감성돔‧꽃게 종자 33만 마리 방류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으로 해양 생태계가 변화하고 어획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전남 함평군이 생태계 회복을 위해 연안 해역에 감성돔·꽃게 등 수산자원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 함평군은 “지난달 30일 함평만 연안에 감성돔 11만6천 미와 꽃게 22만2천 미를 방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류 행사는 함평 연안수역에 우수한 수산 종자를 방류해 해양 생태 변화로 인한 어획량 감소 등 어려움을…
전남해수원, 고수온·적조 대응 현장형 장비 개발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여수지원에서 고수온·적조 대응 해상가두리 양식장 장비 개발 착수보고회를 열어 5천만 원을 투입해 현장형 장비를 개발·실증하는 계획을 공유했다. 장비 개발은 여름철 고수온과 적조에 따른 양식생물 폐사피해를 줄이고, 양식어가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선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여름철 고수온이 28℃ 이상으로 장기간 이어지면 해수의 용존산소가 줄고 양식생물의 면역력이 떨어져 폐사 우려가 높다. 최근 3년간 양식어가의…
전남도, 적조·고수온 현장 대응력 강화
전라남도는 26일 완도군 신지면 송곡 해상에서 여름철 적조·고수온 발생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적조 발생 초기에는 신속한 예찰과 상황 전파, 현장 초동방제가 피해 최소화의 핵심인 만큼, 예찰·상황 전파부터 지휘선 중심의 현장 방제까지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훈련에는 전남도, 완도군, 도 해양수산과학원, 국립수산과학원, 완도해양경찰서,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 6개 기관과 지역 어업인이 참여했으며, 지도선,…
여수시, 어선사고 예방 위한 구명조끼 상시 착용 캠페인 전개
– 구명조끼 착용문화 확산·관계기관 합동점검으로 인명피해 예방 총력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난 24일 국동항 일원에서 ‘어업인 스스로 실천하는 구명조끼 상시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선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여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수협중앙회 여수어선안전조업국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관내 어업인 80여 명을 비롯해 여수시,…
어선원 안전, 법으로 한층 두텁게 7월 1일부터 어선 구명조끼 착용 전면 의무화
김제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기상특보 발효 여부나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어선의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는 모든 승선자의 구명조끼 착용이 전면 의무화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상 추락·전복 등 각종 사고로부터 어업인의 생명을 더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어선안전조업법」 제24조(구명조끼 등의 착용)가 개정돼, 법령에 따라 어선에 승선하는 사람은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을 경우 안전한 조업과 항행을 위해 구명조끼…
함평군,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회복 기대”
전남 함평군이 연안에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를 방류하며 어업인 소득 증대와 해양 생태계 보전에 나섰다. 함평군은 “최근 손불면 석창항 연안에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주꾸미와 갑오징어 종자를 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 18일 손불면 석창항 인근 해역에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를, 24일에는 갑오징어 종자 5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한 종자는…
보성군, 금어기에 포란 암컷 낙지 3,500여 마리 방류
보성군, 금어기에 포란 암컷 낙지 3,500여 마리 방류 득량만·여자만 낙지 자원 회복 및 황금어장 조성 박차 보성군은 지난 23일 낙지 어족자원 회복과 지속 가능한 어장 조성을 위해 득량만과 여자만 해역에 포란 암컷 낙지 3,500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기후변화와 남획 등으로 감소하고 있는 낙지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무안군,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 방류
바다에 뿌린 희망, 어가에 더할 활력 – 무안군은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3일 무안군 복길항 인근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주꾸미 종자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에서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방류 현장에는 복길어촌계가 어선 2척을 지원하는 등 협조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는 지난해 낙지·대하·갑오징어 종자를 무안군에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대하 종자를…
무안군, 낙지목장 조성사업으로 성숙낙지 약 7천 마리 방류
– 관내 4개 해역에 성숙낙지 방류… 지속 가능한 낙지 생산 기반 조성 – 무안군은 낙지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낙지목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낙지 서식 해역 4개소에 성숙낙지 약 7천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방류 대상 해역은 압창어촌계, 동암어촌계, 수양어촌계, 탄도어촌계 등 4개소다. 군은 주요 산란기인…
완도군, 바다숲 탄소 거래·블루 크레딧 시범 사업 추진
완도군, 바다숲 탄소 거래·블루 크레딧 시범 사업 추진 해조류 탄소 흡수량 정량화, 탄소 크레딧 거래 체계 구축 사업 대상지 고금, 소안, 생일, 금일, 신지 등 6개소 완도군은 ‘2026년도 바다숲 탄소 거래 및 블루 크레딧 시범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본격 추진한다. ‘바다숲 탄소 거래 및 블루 크레딧’은 어업인이 참여해 바다숲 조성·관리와 해조류를 양식하며 해조류가 흡수한 탄소량을…
전남해수원, ‘효자 수산물’ 주꾸미 자원 회복 온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어촌의 든든한 ‘효자 수산물’로 꼽히는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주꾸미 40만 마리를 오는 25일까지 8일간 신안·함평·무안·진도 연안 해역에 방류한다. 어린 주꾸미는 지역 해역에서 확보한 건강한 우량 어미로부터 자원조성연구소 인공 산란장에서 약 한 달간의 부화와 성장 과정을 거쳐 생산됐다. 지자체와 수협, 지역 어업인이 한마음으로 직접 방류에 나서며 ‘풍요로운 바다…
전북 우수 수산식품, 수도권 소비자 입맛 잡으러 간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벨라시타 쇼핑센터(33마켓)에서 ‘수도권 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우수 수산식품의 수도권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 강화를 통해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거래장터에는 도내 수산물 생산·가공업체 21개사가 참여해 장어와 조미김, 박대, 건어물 등 수도권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여…
전남도, 7월부터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전라남도는 오는 7월 1일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시군, 해양경찰, 수협 등 관계기관과 현장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것으로, 해상 추락사고에 따른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기상특보 발효 시나 승선원이 2명 이하인 소형어선을 중심으로 구명조끼 착용 의무가 적용됐다. 앞으로는…
정읍시, 양식 어가 대상 ‘어류 이동 병원’ 운영…고수온 피해 선제 대응
정읍시, 양식 어가 대상 ‘어류 이동 병원’ 운영…고수온 피해 선제 대응 정읍시가 예년보다 빠른 수온 상승으로 인한 양식 생물 폐사를 막기 위해 16일 관내 90여 개 어가를 직접 방문하는 ‘이동 병원 진료 서비스’를 실시했다 .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올해 연안 수온은 지난해보다 1℃ 이상 높게 나타날 전망이다. 수온 상승 속도도 빨라 고수온 특보가 일찍 내려지거나 길어질…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새꼬막 채묘 성공률 높인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여수지원 순천상담실에서 동부권 새꼬막 주산지 여자만·득량만의 채묘 적기 기술지도와 신뢰도 향상을 위한 ‘새꼬막 유생조사 방법 표준화 업무협의’를 12일 개최했다. 동부권 유생조사 실무자들이 참석해 ▲2025년 새꼬막 유생출현 동향 ▲여자만·득량만 채묘 결과 ▲2026년 새꼬막 적기 채묘 작황조사(정점·조사방법·해양환경조사 등) ▲유생출현량 환산방법과 조사지 표준화 ▲어업인 단체알림방, 문자 안내 ▲이동검경소 운영 방안 등이…
고흥군, ‘황금빛 바다, 풍요로운 고흥 어촌’ 감성돔 치어 10만 마리 방류
‘풍요로운 고흥 바다’… 감성돔 치어 방류로 해양 생태계 살린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0일 도양읍 북촌어촌계 지선에서 수산자원 조성과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감성돔 치어 1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와 지역 기관·사회단체, 어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해 치어를 바다에 직접 방류하며 어족자원 확보와 수산자원 조성의 의미를 함께했다. 방류된 감성돔은…
전남해수원, 영광굴비 원료 참조기·부세 50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11일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영광굴비 원료인 참조기·부세 자원량 증대를 위해 종자 50만 마리를 영광 계마항과 낙월면 송이도 인근 해역에 이르는 서식지에 육·해상으로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된 물량은 총 50만 마리로 참조기 25만 마리·부세 25만 마리다. 전남도가 자체 추진한 20만 마리(참조기 10만·부세 10만)와 영광군으로부터 수탁받아 추진한 30만 마리(참조기 15만·부세 15만)를 합한 규모다. 최근…
“함께 지키는 바다” 전북자치도, 민관 손잡고 해양정화 추진
“함께 지키는 바다” 전북자치도, 민관 손잡고 해양정화 추진 이미지(2) “함께 지키는 바다” 전북자치도, 민관 손잡고 해양정화 추진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9일 새만금 3호 방조제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연안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연안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화활동에는 도를 비롯해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군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