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충치 예방 인형극 개최
–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인형극으로 큰 호응 목포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충치 예방 인형극 ‘이 상한 나라 엘리스’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치아의 소중함과 올바른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래와 율동, 레이저쇼를 접목한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교사 등 1,300여 명이 참여해…
군산시, 대한민국 최초’갑오징어 도시’ 선포… ‘갑토리의 날’ 성황
군산시가 전국의 내로라하는 수산 도시들을 제치고 대한민국 최초의 ‘갑오징어 도시’로의 도약을 전격 선언했다. 단순한 먹거리 수준에 머물렀던 갑오징어를 문화와 관광, 관광 자원이 융합된 새로운 도시상표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다. 군산시는 9일 군산 비응항 일원에서 시민과 어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와 함께하는 갑오징어 종자방류 체험 및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의 날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성군 “어린이 매직컬 ‘에코백’ 예매 서두르세요”
장성군이 오는 20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매직컬 환경 퍼포먼스’ 공연 ‘에코백’의 막이 오른다고 전했다. ‘매직컬’은 뮤지컬과 마술쇼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공연을 말한다. ‘에코백’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대상 수상에 빛나는 ‘그루잠 프로덕션’이 만들었다. ‘깨끗한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주제 아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작품이다. 도시의 환경 지킴이 ‘에코’와 자연을 지키는 ‘그린’ 등을 중심으로…
담양글로벌문화관 다문화체험교실, 세계문화 배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담양글로벌문화관 다문화체험교실, 세계문화 배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 7월부터 주말까지 확대… 5명 이상 일반인·학생 단체 참여 가능 담양글로벌문화관이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다문화체험교실이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다문화체험교실에는 연간 8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월산초등학교와…
농촌진흥청, 어린이와 함께하는 ‘전통 손 모내기 체험 행사’ 열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9일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경기도 수원시) 내 벼 시험 논에서 시작한 ‘어린이 손 모내기 체험 행사’를 11일까지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우리 농산물의 생산 과정을 바르게 이해하고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농촌진흥청에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농업 현장 학습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수원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가 직접 손으로…
손끝의 온기로 피어나다…‘2026 전남 공예페스타’ 나주서 개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남공예창작지원센터서 다채로운 체험·전시 운영 2026년 공예주간을 맞아 전통과 창작, 체험과 전시가 어우러진 ‘2026 전남 공예페스타’가 전남 나주시에서 개최되며 손끝에서 피어나는 공예의 가치와 매력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11일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에 따르면 ‘2026 전남 공예페스타’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남공예창작지원센터(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서 열리며 전남 곳곳에서 활동하는 공예…
″노래로 안전의식 배워요‶…광주시, 119소방동요 경연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0일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제27회 광주광역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배울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하며, 아이들이 창의성과 재능을 발휘하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 6개 팀과 초등부 5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유치부 대상은 ‘CPR’을 불러…
정읍시, 10일 연지아트홀서 ‘동물의 사육제’ 무료 공연
정읍시, 10일 연지아트홀서 ‘동물의 사육제’ 무료 공연 정읍시가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 연지아트홀에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마술과 모래 예술(샌드아트)을 결합한 클라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동물의 사육제’ 무료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행사는 연지아트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기획했다. 유치원생을 비롯해 어린이, 학생, 일반 시민 등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무대에서는 클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