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름철 꿀벌응애 집중 방제기간 알림
양봉농가의 꿀벌 소실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여름철 꿀벌응애 집중 방제기간(‘26.7.28.~9.6. / 6주간)’을 운영함을 알려드리니, 여름철 꿀벌응애 방제 방법 및 주의사항을 숙지하시고,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30년까지 밀원숲 3천825㏊ 늘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30년까지 밀원숲 3천825㏊ 늘린다– 21개 시군구에 359억 원 들여 개화기 다른 수종 확대– 산주·양봉농가 단계별 수익 창출…생태·탄소흡수원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후변화로 줄어드는 꿀벌 먹이원을 확충하고 산주·양봉농가의 소득 기반을 넓히기 위해 2030년까지 359억 원을 들여 21개 시군구에 밀원숲 3천825㏊를 추가 조성한다. 이를 위해 ‘제3차 밀원숲 조성 5***…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로열젤리 특화 꿀벌 ‘젤리킹’ 보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로열젤리 특화 꿀벌 ‘젤리킹’ 보급– 22개 시군 59개 양봉농가에 132봉군 공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최근 고품질 로열젤리 생산에 특화된 꿀벌 신품종 ‘젤리킹’ 132봉군을 22개 시군 59개 양봉농가에 공급했다. 보급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꿀벌 신품종 이용촉진사업’의 하나다. 이번에 공급한 봉군은 지난해 개소한 영광 낙월도 꿀벌자원육성품종 증식장에서 생산됐다. 젤리킹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민관 협력으로 ‘꿀벌 건강’ 지키고, ‘지역 상생’ 이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업 유휴지를 활용해 유채 밀원 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꿀벌 건강을 확보하고자 민관 협력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봄철은 꿀벌 월동 이후 먹이원이 많지 않은 ‘무밀기’로 꿀벌의 영향 불균형과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는 시기다. 따라서 봄철 무밀기 동안 풍부하고 안정적인 먹이원을 공급해야 꿀벌의 생육 강건성이 높아지고 벌무리가 건강하게 유지된다. 이와 관련해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6월 12일…
군산시·국립농업과학원, 양봉농가 일손돕기 실시
군산시 동물정책과와 국립농업과학원 양봉과는 본격적인 양봉 작업 시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양봉농가를 돕기 위해 6월 1일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 농업 현장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벌통 주변 환경정비, 양봉 기자재 운반 및 정리 등 다양한 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