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양돈농가 방역시설 집중 점검…‘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을 예방하고 농장 단위 차단방역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방역시설 운영실태 일제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양돈농장의 방역시설 설치 및 운영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시설 미설치·노후화·고장 등 미흡사항을 개선해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점검에 앞서 타시군 ASF 발생농장에서 확인된 방역 미흡 사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선제…
장성군, 양돈농가 차단방역 역량 강화
장성군이 최근 농기계종합교육장에서 지역 내 양돈 농업인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시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기준 및 올바른 운영 방법을 농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돈농가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8대 방역시설은 △전실 △외부울타리 △내부울타리 △방역실 △방조, 방충망 △폐기물관리시설 △입출하대 △물품반입시설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 광주가축질병방역센터 하명수 수의사가 강단에 올라 △방역시설 설치 기준…
냉각판부터 자동급이기까지…정읍시, 17억원 들여 양돈농가 냉방 지원
냉각판부터 자동급이기까지…정읍시, 17억원 들여 양돈농가 냉방 지원 정읍시가 장기화하는 폭염으로부터 돼지를 보호하고 양돈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농장별 여건에 맞는 냉방·사육관리 장비를 지원한다. 시는 지역 양돈농가 16곳을 대상으로 ‘지역맞춤형 축산 패키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17억원으로 기금 5억원과 시비 3억원, 융자 5억원, 농가 부담금 4억원으로 구성됐다. 지원 장비는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는 냉각판(쿨링패드)과 냉풍기,…
2026년 축산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및 공고(3차)
2026년 축산환경개선 지원사업을 붙임 추진계획에 따라 추진하고자 하오니, 사업 신청을희망하는 사업대상자에게 신청서 및 신청서류를 받아 신청내역을 2026. 8. 14.(금)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업내역 연번 사업명 사업대상 지원단가 잔여 사업량 잔여 사업비 (천원) 사업내용 1 돈사 분뇨 처리 관리 지원사업 (약품) 양돈농가 약품:20백만원/개소 1개소 20,000 돈사 바닥 내 고착슬러지 제거 및 관리대행 2 2025년 액비저장조…
장마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농장 안팎 꼼꼼히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양돈농가에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 치명적인 피해를 일으키는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현재 치료제나 상용화된 백신이 없어 농장 안으로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못하게 차단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특히 장마철에는 빗물과 토사를 통해 외부 오염원이 농장으로 유입될 수 있고, 침수나 시설 훼손으로 야생동물 접근 위험도 커져 더욱 철저한…
농촌진흥청, 이달의 신간
– 「농약의 잔류물 정의(농산물 편)」 개정 3판 – 「성별 맞춤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 – 「혹서기 대비 양돈농가 대응 방안」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전북자치도, ASF 발생 예방 총력전… 현장 중심 차단방역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발 방지와 양돈산업 보호를 위해 도내 양돈농가와 축산관계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차단방역을 강화한다. 도는 ASF 발생 예방을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양돈농가 방역실태 점검과 야생멧돼지 유입 차단, 고위험 축산관계시설 환경검사, 농가 교육·홍보 등 예방 중심의 방역관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강원 강릉(1월 16일)을 시작으로 경남 산청과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