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주사로 최대 4년 예방…정읍 소나무 농가 약제 지원
한 번 주사로 최대 4년 예방…정읍 소나무 농가 약제 지원 정읍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를 키우는 농가에 최대 4년간 효과가 이어지는 예방나무주사 약제를 지원한다. 정읍은 전국에서도 소나무 재배농가가 많은 지역이다. 최근 재선충병 발생지역이 넓어지면서 소나무류를 외부로 옮길 수 없는 반출금지구역은 24개 동과 11개 읍·면의 75개 리에 걸쳐 총 3만3891㏊에 이른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도…
인삼 총채벌레, 재배 후기까지 반복 발생 우려…지속 관리 필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인삼 재배지에서 발생하는 총채벌레가 재배 초기뿐 아니라, 후기까지 반복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다며, 고온기 이후에도 예방 관찰을 지속하고 방제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총채벌레는 크기가 작아 초기에 발견하기 어렵다. 또한, 짧은 세대 주기로 여러 세대가 반복 출현할 수 있어 방제가 늦어지면 개체 수가 급격히 늘고 재배 후기까지 피해가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잎을 중심으로…
여수시, 가을철 벼멸구 확산 우려… 수확기 앞두고 적기 방제 당부
– 늦더위 지속 시 ‘집중 고사(호퍼번)’ 피해 우려… 9월 10일까지 방제 필요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최근 주요 벼 재배 권역 125필지를 정밀 예찰한 결과, 모든 필지에서 벼멸구가 확인되고 일부 필지에서는 방제가 필요한 수준인 ‘요방제 밀도’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나 농가에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벼멸구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이 증가하는 해충으로, 9월까지 늦더위가 지속될 경우 개체 수가 늘어날 수…
곡성군, 기상재해 대응 벼 병해충 방제 약제 구입권 배부
– 벼 일반단지 재배 농업인 대상 ha당 50,000원 지원 – 곡성군이 폭염‧가뭄 등 기상재해에 대응하여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방제용 약제 구입권을 농업인들에게 배부했다. 이번 약제 구입권 지원은 2025년 벼 경영안정대책비 지원 면적을 기준으로 친환경단지, 0.1ha 미만 및 관외 경작지 면적을 제외한 벼 일반단지 약 2,500ha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총 1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읍시 “벼 포기 밑 꼭 살피세요”…벼멸구·혹명나방 방제 당부
정읍시 “벼 포기 밑 꼭 살피세요”…벼멸구·혹명나방 방제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정읍지역 논에서 혹명나방이 일부 확인되고 도내에서 벼멸구가 발견됨에 따라 수확기까지 논을 자주 살피고 적기에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전북특별자치도 합동예찰 결과, 8월 초 도내에서 날개가 짧은 벼멸구 성충과 어린 벌레인 약충이 확인됐다. 지난 6월 말부터 7월 사이 중국 등지에서 기류를 타고 들어온 개체가 높은 기온 속에서…
익산시, 논콩 병해충 피해 막는다…방제 약제 지원
익산시, 논콩 병해충 피해 막는다…방제 약제 지원 – 1억 500만 원 투입…㏊당 8만 원 상당 방제약제 지원 – – 오는 22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농가 직접 약제 선택 – 익산시가 논콩 재배 농가의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방제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총 1억 500만 원을 투입해 ‘논콩 병해충 종합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22일까지…
부안군, 벼 병해충 선제 대응 기본방제 약제 15억원 지원
부안군, 벼 병해충 선제 대응 기본방제 약제 15억원 지원 2번째 이미지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벼와 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당 12만 5000원 상당의 방제 약제를 지원하는 농작물 병해충 기본방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조와 자부담이 각각 50%인 사업으로 농업인이 지역 농협을 통해 필요한 방제 약제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농가별 재배 여건과…
순천시, 과수화상병 ‘4차 방제’… 선제적 차단 총력
–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대상, 생육기 감염 예방 위해 약제 공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한 ‘4차 생육기 방제약제’를 보급하고 적기 살포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의 잎, 꽃, 가지 등이…
진안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 선정 회의 개최
진안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 선정 회의 개최 진안군은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 선정 회의」를 개최하고,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공동방제 약제 및 시기 선정 등 본격적인 공동방제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업인 대표, 지역농협, 행정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농협별 약제 선정 계획안을 검토하고, 공동방제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각…
옥수수 생육 중기 6월, 주요 병 미리 살펴 방제하세요
여름철 무더위와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 작물에 병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특히 최근 기온 변화가 심해지고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농작물 피해가 늘고 있다. 옥수수 생육 중기인 6월부터는 옥수수 병 발생이 급증하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안정적인 고품질 옥수수 생산을 위해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주요 병 특성을 소개하고, 제때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