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논콩 병해충 피해 막는다…방제 약제 지원
익산시, 논콩 병해충 피해 막는다…방제 약제 지원 – 1억 500만 원 투입…㏊당 8만 원 상당 방제약제 지원 – – 오는 22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농가 직접 약제 선택 – 익산시가 논콩 재배 농가의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방제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총 1억 500만 원을 투입해 ‘논콩 병해충 종합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22일까지…
부안군, 벼 병해충 선제 대응 기본방제 약제 15억원 지원
부안군, 벼 병해충 선제 대응 기본방제 약제 15억원 지원 2번째 이미지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벼와 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당 12만 5000원 상당의 방제 약제를 지원하는 농작물 병해충 기본방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조와 자부담이 각각 50%인 사업으로 농업인이 지역 농협을 통해 필요한 방제 약제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농가별 재배 여건과…
순천시, 과수화상병 ‘4차 방제’… 선제적 차단 총력
–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대상, 생육기 감염 예방 위해 약제 공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한 ‘4차 생육기 방제약제’를 보급하고 적기 살포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의 잎, 꽃, 가지 등이…
진안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 선정 회의 개최
진안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 선정 회의 개최 진안군은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 선정 회의」를 개최하고,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공동방제 약제 및 시기 선정 등 본격적인 공동방제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업인 대표, 지역농협, 행정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농협별 약제 선정 계획안을 검토하고, 공동방제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각…
옥수수 생육 중기 6월, 주요 병 미리 살펴 방제하세요
여름철 무더위와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 작물에 병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특히 최근 기온 변화가 심해지고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농작물 피해가 늘고 있다. 옥수수 생육 중기인 6월부터는 옥수수 병 발생이 급증하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안정적인 고품질 옥수수 생산을 위해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주요 병 특성을 소개하고, 제때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