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14곳 운영평가…등급 따라 지원 차등
정읍시,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14곳 운영평가…등급 따라 지원 차등 정읍시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자원화를 위해 관내 자원화조직체 14곳의 운영 전반을 집중 점검한다. 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9월 18일까지 8주간 자원화조직체 운영 실태를 살펴 안정적인 가축분뇨 처리체계를 구축하고 자원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자원화조직체 운영실태 점검계획’에 따라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자원화조직체의 전반적인 운영 상황과 관련…
농촌진흥청, 가축분뇨 액비 활성화 ‘현장 소통 강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정으로 화학비료 공급망 위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국내에서 생산되는 가축분뇨 액비를 농업자원으로 전환해 화학비료 의존도를 낮추고, 경축순환 농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7월 20일 경상남도 합천군에 있는 합천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초록자원화센터)을 방문, 액비 생산·공급 체계를 살피고, 액비 활용 확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합천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은 지역 양돈농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