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아르코 앙상블, ‘2026 투어링 케이-아츠’로 유럽 무대 선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아르코’)는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젊은 클래식 연주자들로 구성된 ‘아르코 앙상블(ARKO Ensemble)’이 「Next K-Classics: ARKO Ensemble」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10월 30일(금) 벨기에 브뤼셀 주벨기에유럽연합한국문화원과 11월 1일(일) 독일 베를린 마이스터잘 공연장(Meistersaal)에서 유럽 순회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주벨기에유럽연합한국문화원(원장…
바이올린 선율의 진수, 실내악의 울림
바이올린 선율의 진수, 실내악의 울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0월 23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 3 <바이올린과 실내악>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현악 앙상블을 중심으로 낭만주의부터 20세기까지 다양한 시대와 지역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20여 년간 활동해 온 바이올리니스트 베사 레파넨이 객원 리더로 참여해 대전시향 단원들과…
공연예술학과, 동문 연주단체 ‘클래식스토리’, 전북 첫 두 대의 피아노 협주곡 무대
전주대 동문 연주단체 ‘클래식스토리’, 전북 첫 두 대의 피아노 협주곡 무대 브루흐·멘델스존·풀랑크… 8월 7일 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전주대학교 공연예술학과(前 음악학과) 김영신 교수의 졸업생 제자들로 구성된 ‘클래식스토리(Classic Story)’가 오는 8월 7일(금)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제2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북 최초로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만으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