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곳곳으로 넓어지는 치매 안심 울타리
치매극복선도기관 4곳·치매안심가맹점 15곳 신규 지정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든든한 이웃이 광산구 곳곳으로 늘어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배려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올해 치매극복선도기관 4곳과 치매안심가맹점 15곳을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된 곳은 △광주보건대학교 △농협은행㈜ 광산지점 △㈔한국치매교육협회 광산지부 △동화재가노인장기요양센터 등 총…
광양시 다압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환경 정화 활동 실시
–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및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 광양시 다압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김철수)는 지난 20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압면 고사리 일원 섬진강 자전거길 약 10km 구간을 대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 활동은 가을을 앞두고 찾아오는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쓰레기 수거와 잡초·칡덩굴…
영암군, 외국인 주민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든다
– 생활질서 교육부터 자율방범 활동까지, 지역사회 정착 지원 강화 – 영암군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질서 확립을 위해 한국어교육과 생활·법률교육, 자율방범 활동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영암군은 인구 대비 외국인 주민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다. 대불국가산업단지 조선업과 농업 분야 계절근로자 유입 등으로 등록외국인은 꾸준히…
전남도, 세계마약퇴치의 날 맞아 마약 예방 홍보
전라남도는 제40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마약류 오남용 예방 집중 홍보주간(6월 22~26일)을 운영한다. 홍보주간은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하기 위채 추진됐다. 전남도는 이 기간 시군과 함께 전남 전역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리플릿과 컵홀더형 홍보물을 활용해 마약류 오남용 예방 메시지를 알릴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마약 없는 청정 전남, 희망찬 미래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불법 마약류 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