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구세군-LG전자, ‘8월의 크리스마스, 안심을 잇는 약속’체결
군산시는 8월 26일 초원사진관에서 구세군, LG전자와 함께 ‘8월의 크리스마스, 안심을 잇는 약속’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윤대식 LG전자 전무 등이 참석해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취약계층의 주거·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민관 협력 사업은 총 3억 원 규모이다. 세부적으로는 재난 발생…
익산시, 2026년 토양오염실태조사 실시
익산시, 2026년 토양오염실태조사 실시 – 노후·방치 주유소 등 토양오염 우려 지역 14개소 조사 – 익산시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토양오염 우려 지역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익산시는 토양오염 우려 지역 14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토양오염은 외관상 쉽게 확인하기 어렵지만 오염이 발생하면 토양뿐만 아니라 지하수 등 주변 환경에도 영향을…
쓰레기 쌓인 집에 새 숨결…정읍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
쓰레기 쌓인 집에 새 숨결…정읍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 정읍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임찬규)와 전북과학대학교 학생들이 저장강박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고부면 취약가구의 집을 정비했다. 정읍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전북과학대학교, 고부면과 함께 취약계층 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당 가구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하는 명예사회복지사인 마을이장이 발견했다. 이후 고부면이 지원을 요청하면서 봉사활동이…
동산동, 집중호우 대비 민관 합동 빗물받이 정비
동산동, 집중호우 대비 민관 합동 빗물받이 정비 – 통장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 단체 참여 – – 9월까지 정기적인 정비 활동으로 침수 피해 예방 총력 – 익산시 동산동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동산동은 2일 침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범대 등 5개 단체와 함께 빗물받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고흥군, 액화석유가스(LPG) 안전망 강화로 군민 안전 지킨다
액화석유가스(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및 가스 안전장치(타이머 콕) 등 659가구 지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액화석유가스(LPG) 사용가구의 가스 사고 예방과 에너지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액화석유가스(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과 ‘서민층 가스 안전장치(타이머 콕)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액화석유가스(LPG)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노후 가스시설을 개선하고,…
모현동, 민관 합동 환경정비로 집중호우 대비
모현동, 민관 합동 환경정비로 집중호우 대비 – 모현동·통장협의회 80여 명 참여…안전한 마을 만들기 앞장 – – 침수 우려 지역 빗물받이 퇴적물 제거 등 우기 대비 선제 대응 – 익산시 모현동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피해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모현동은 15일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광양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갱신 획득
– 전남·광주 최초 상위단계 재인증… 아동친화도시 위상 재확인 – 광양시는 6월 1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갱신’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갱신은 전남·광주 지역 최초 사례로, 광양시가 2018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2년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한 이후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친화 정책 추진 성과를 다시 인정받은 결과다. 인증기간은 2026년 6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