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환연, 실내공기질·악취 분석역량 입증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의 실내공기질·악취 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에서 본원과 동부지원이 모두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 측정·분석 역량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숙련도 시험은 환경시험·검사기관의 시험·분석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품질관리 제도다. 표준시료 등을 분석한 결과를 기준값과 비교·평가해 시험·분석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한다. 이번 숙련도 시험 평가 대상은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 스타이렌,…
특사경, 악취·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위반사업장 4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악취·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위반사업장 4곳 적발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7월부터 두 달간 대전 지역 악취배출시설과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벌여 악취배출시설 미신고와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미이행 등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 4곳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사에서 한 업체는 악취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면서 관할기관에 신고하지 않았다. 2개 업체는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을 운영하며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자가측정을 하지…
대전보건환경연구원, 환경측정분석 숙련도시험 전 항목 ‘적합’
대전보건환경연구원, 환경측정분석 숙련도시험 전 항목 ‘적합’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부터 실시된 ‘2026년 환경측정분석기관 정도관리 숙련도시험’에 참여해 ▲수질 ▲먹는물 ▲토양 ▲폐기물 ▲대기 ▲악취 ▲실내공기질 ▲환경유해인자 등 8개 분야 전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숙련도시험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환경 분야 시험·검사기관의 분석 능력과 측정 자료 품질을 관리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 대기·악취·생활환경 분석능력 인정받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대기·악취·생활환경 분야 숙련도 시험 평가’에서 ‘적합’ 평가를 받았다. 숙련도 시험은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국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해 국립환경과학원이 해마다 실시하는 정도관리 평가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 대기분야 3개 항목, 악취분야 8개 항목, 실내공기질분야 7개 항목, 환경유해인자분야 3개 항목…
폭염·악취 다 잡는다… 농촌진흥청, ‘AI·스마트 축산 기술’ 현장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8월 11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외면 하늘농장(대표 송영철)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살피고, 돼지우리 냉방설비와 냄새 저감 시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어미돼지(모돈) 정밀 영양 기술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고온이 이어지면 돼지는 사료 먹는 양과 증체량이 줄고, 어미돼지의 번식 능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꾸준히 상태를 살피며, 돼지우리마다 환기 상태에 따라 냉방시설을…
냄새·미끄럼 유발하는 은행 열매 줄인다…정읍 충정로 은행나무 수나무로 교체
냄새·미끄럼 유발하는 은행 열매 줄인다…정읍 충정로 은행나무 수나무로 교체 정읍시가 가을마다 악취와 미끄러짐 사고를 일으키는 은행 열매 문제를 줄이기 위해 충정로의 은행나무 암나무를 수나무로 교체한다. 시는 13일 내장상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충정로 은행나무 암나무 가로수 교체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계획을 알렸다. 은행나무는 암나무와 수나무가 따로 있는 나무로, 병충해와 공해에 강해 오랫동안 가로수로 널리 심어졌다. 그러나 암나무에서…
전남광주농기원, 마이크로버블로 가축분뇨 처리 효율 높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가축분뇨 처리시설의 효율을 높이고, 슬러지 고착을 줄이며,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마이크로버블 기반 폭기 기술의 현장 실증에 나선다.*슬러지: 하수 처리나 정수 과정에서 생긴 침전물*폭기: 액체 또는 고체에 공기·산소를 공급해 용해·혼합·산화를 돕는 공정 마이크로버블은 일반 기포보다 크기가 작아 물 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산소 전달 효율이 높은 친환경 수처리 기술이다. 가축분뇨 처리시설에 적용하면 미생물의 활성을 높여…
퇴비 살포 전 부숙도 검사 필수…정읍시 농가 지원
퇴비 살포 전 부숙도 검사 필수…정읍시 농가 지원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축산 악취와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축산농가의 퇴비 부숙도 검사를 지원한다.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0년 3월 25일부터 의무화됐다. 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 대상 농가는 6개월마다 한 차례, 신고 대상 농가는 연 1회 검사를 받아야 한다. 축산농가는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하기…
익산시, 장마철 가축분뇨 불법 배출 막는다
익산시, 장마철 가축분뇨 불법 배출 막는다 –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특별 점검…주요 하천 주변 오염원 차단도 – – 주·야간 촘촘한 감시망 가동…수질 오염 및 악취 발생 사전 차단 총력 – 익산시가 장마철 가축분뇨로 인한 하천 오염과 악취 발생을 막기 위해 특별 점검에 나선다. 시는 오는 8월까지 지역 내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전 중구, 저장강박 의심 가구 긴급 주거환경 정비 실시
대전 중구, 저장강박 의심 가구 긴급 주거환경 정비 실시 – 주변 이웃과의 갈등 해소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부사동에 위치한 저장강박 의심 가구에 대해 긴급 주거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가구는 장기간 집 안팎에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적치해 화장실 이용과 숙식이 어려운 상태였으며, 거주자는 사실상 노숙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다. 또한 비위생적인…
'악취 도시' 불명예 벗은 익산, 환경 체감 도시로
‘악취 도시’ 불명예 벗은 익산, 환경 체감 도시로 – 강력한 저감 대책 통했다…5년 새 악취 민원 40% 대폭 감소 성과 – – ‘익산악취24’ 앱으로 실시간 역추적…24시간 빈틈없는 상시 감시망 가동 – – 위반 사업장 5년 전보다 급감…산단 넘어 음식점 등 생활 악취까지 지원 확대 – 익산시가 과거 지리적 특성으로 겪어온 고질적인 악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