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및 겨울철 특별방역기간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방역 홍보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증가하는 추석 명절에 구제역·고병원성AI ·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유입 · 전파되지 않도록 붙임의 홍보물을 참고하여 방역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고향 방문 시 축산농장 및 철새도래지 방문 금지! 소독 등 방역 조치에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축산차량은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행정명령 시행: 26. 10. 1. ~ 27. 2. 28. (AI 발생 현황 등에…
추석 및 겨울철 특별방역기간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방역 홍보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증가하는 추석 명절에 구제역, 고병원성AI,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유입, 전파되지 않도록 붙임의 홍보물을 참고하여 방역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석 명절 대비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수칙 안내
최근 인천 강화 소농가 구제역 발생 및 추석 명절 귀성·성묘, 사람·차량의 이동 증가 등으로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석 명절 대비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수칙을 첨부파일과 같이 안내드리니, 축산농가에서는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추석 대비 ASF 구제역 방역…
추석 명절 대비 구제역, ASF 및 고병원성 AI 방역관리 및 전국 일제 소독의 날 운영 알림
○ 추석을 맞아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에 추석 대비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고병원성 AI 방역관리를 위한 방역수칙 등을 안내하니, 축산농가 및 축산차량 종사자, 축산관련시설에서는 차단방역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 또한, 가축전염병 발생‧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전국 일제 소독의…
순천시, 양돈농가 방역시설 집중 점검…‘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을 예방하고 농장 단위 차단방역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방역시설 운영실태 일제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양돈농장의 방역시설 설치 및 운영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시설 미설치·노후화·고장 등 미흡사항을 개선해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점검에 앞서 타시군 ASF 발생농장에서 확인된 방역 미흡 사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선제…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앞두고 축산물 안전관리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유통을 위해 광주지역 포유류 도축장 2곳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관리’를 실시한다. 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선물용 및 제수용 축산물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것에 대비해 선제적 안전관리를 추진하기 위함이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축산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오는 7일부터 24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매일 오전 5시30분부터 도축검사관을 현장에…
전북자치도, 가축방역 평가‘우수기관’선정
전북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자체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각 지자체가 추진한 가축방역 우수사례와 주요 가축전염병 방역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역 효과와 중앙·지방정부 간 협업, 지자체 노력도, 시책의 창의성 등 정성평가와 질병별 방역실적에 대한 정량평가가 함께 이뤄졌다. 전북은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한…
고흥군, 양돈농장 강화된 방역시설 운영 교육 실시
가축전염병 선제 대응을 위한 현장 방역관리 강화…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26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의 선제적 차단과 지역 양돈산업 보호를 위해 ‘양돈농장 강화된 방역시설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축산정책과 관계자와 양돈협회 회원 등 총 19명이 참석했으며, 농가의 방역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장성군, 양돈농가 차단방역 역량 강화
장성군이 최근 농기계종합교육장에서 지역 내 양돈 농업인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시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기준 및 올바른 운영 방법을 농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돈농가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8대 방역시설은 △전실 △외부울타리 △내부울타리 △방역실 △방조, 방충망 △폐기물관리시설 △입출하대 △물품반입시설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 광주가축질병방역센터 하명수 수의사가 강단에 올라 △방역시설 설치 기준…
전북자치도, 생물안전연구동 개소… 가축전염병 대응 역량 강화
전북자치도, 생물안전연구동 개소… 가축전염병 대응 역량 강화 이미지(2) 전북자치도, 생물안전연구동 개소… 가축전염병 대응 역량 강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구제역(FMD)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한 정밀진단과 방역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도는 24일 장수군 동물위생시험소에서‘생물안전연구동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생물안전연구동은 고위험성 병원체를 안전하게…
임실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하반기 역량 강화
임실군은 농가 경영 안전을 도모하고 유해조수로 인한 농작물 손실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지난 3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단원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타시군구에서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총기 관련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허위 포획 신고 등 부정적 사례를 원천차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야생생물관리협회 정영국 전북지부장을 초빙해 실효성 높은 총기 안전수칙과 투명한 운영을 위한…
순창군, 수확철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및 안전교육 실시
순창군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 30일 순창경찰서 금산홀에서 ‘2026년 수확철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총기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수렵면허와 총포소지허가를 보유한 수렵인 가운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피해방지단 30명을 대상으로 순창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함께 총기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과 수렵활동 준수사항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밤낮없이…
정읍시, 아프리카돼지열병·농작물 피해 막는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0명 투입
정읍시, 아프리카돼지열병·농작물 피해 막는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0명 투입 정읍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고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7월 1일부터 30명 규모의 하반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현장에 투입한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시는 지난 6월 25일 시청 단풍회의실에서 정읍경찰서와 함께 방지단원 30명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리 막고 단원들의 포획 대응 능력을 높이려는…
장마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농장 안팎 꼼꼼히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양돈농가에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 치명적인 피해를 일으키는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현재 치료제나 상용화된 백신이 없어 농장 안으로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못하게 차단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특히 장마철에는 빗물과 토사를 통해 외부 오염원이 농장으로 유입될 수 있고, 침수나 시설 훼손으로 야생동물 접근 위험도 커져 더욱 철저한…
전북자치도, ASF 발생 예방 총력전… 현장 중심 차단방역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발 방지와 양돈산업 보호를 위해 도내 양돈농가와 축산관계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차단방역을 강화한다. 도는 ASF 발생 예방을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양돈농가 방역실태 점검과 야생멧돼지 유입 차단, 고위험 축산관계시설 환경검사, 농가 교육·홍보 등 예방 중심의 방역관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강원 강릉(1월 16일)을 시작으로 경남 산청과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