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의 달콤한 선택, 강진 배
높은 당도·아삭한 식감·풍부한 과즙 자랑 추석을 앞두고 강진에서 재배한 배가 출하를 앞두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강진 배는 현재 8농가에서 5.5ha 규모로 재배하고 있다. 강진은 강진만을 중심으로 비교적 온화한 해양성 기후가 나타나며, 탐진강 유역과 강진만 주변에 넓은 농경지가 형성돼 과수 재배에 알맞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재배환경에서 자란 강진 배는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 풍부한…
얇은 껍질·아삭한 식감 국산 포도 ‘코코볼’, 시장 첫선
얇은 껍질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국산 포도 신품종 ‘코코볼’이 올해 처음 소비자를 만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코코볼’이 8월 14일부터 백화점 등을 통해 판매된다고 밝혔다. ‘코코볼’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개발해 2023년 품종 출원하고, 이듬해 통상 실시*를 통해 보급한 껍질째 먹는 포도다. 코코아 빛을 띠는 얇은 껍질과 손으로 빚은 듯한 자연스러운 열매 모양을 살려 이름을 붙였다. * 개발 품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