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팔 걷어붙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반복되는 불법투기와 쓰레기 혼합 배출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클린 으뜸 북구 쓰레기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주민참여와 공유 ▲주민실천과 관리 ▲주민참여 기반조성 등 3개 분야 11개 과제로 구성됐으며 상인회, 지역 주민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먼저 북구는 9월 중 상인회장단과 ‘클린 으뜸 북구 조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