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쌀귀리 등 맥류 너무 일찍 파종하지 마세요”
기후변화 반영한 파종 적기 10월 25일~11월 15일 강진군이 쌀귀리 등 맥류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기후변화를 반영한 파종 적기에 맞춰 기존보다 파종 시기를 늦추고, 포장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최근 겨울철 이상고온으로 맥류를 너무 일찍 파종하면 월동 전에 웃자라 동해 피해에 취약해질 수 있다. 또한 봄철 생육이 빨라져 이삭이 일찍 나오면 4월에 발생하는 이상저온으로 이삭이…
추석 명절, 정성과 전통의 맛 담은 ‘강진 떡’ 인기
지역 쌀·쌀귀리로 빚은 다양한 전통 떡 선보여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진군 소재 떡집들이 명절 음식을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로 활기를 띠고 있다. 떡은 차례상에 올리는 음식이자 명절에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나누며 정을 나누는 대표적인 전통 음식이다. 강진군 관내 떡집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쌀을 활용해 추석 대표 음식인 송편을 비롯해 절편, 쑥떡, 인절미, 모듬떡 등 다양한 떡을…
가을 쌀귀리 파종 전, 미리 배수로 정비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을철 쌀귀리의 안정 생산을 위해 파종 전 재배지 둘레와 내부 배수로를 정비하고 제때 파종할 것을 당부했다. 쌀귀리는 보통 10월 중순에 파종하는데, 최근 5년간 이 시기에 비가 자주 내려* 제때 파종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토양이 습하면 농기계 작업이 어려워지고, 종자 발아율이 떨어진다. 특히 파종 전후로 재배지가 물에 잠기면 식물체 생육이 떨어져 전체 수량…
올 추석엔 강진의 깊은 장맛을 선물하세요
강진된장영농조합법인, 전통 장맛과 쌀귀리로 특별함 더해 강진군 칠량면 아산마을에서 전통 장류를 생산하고 있는 강진된장영농조합법인이 추석을 앞두고 된장, 간장, 쌀귀리 고추장으로 구성한 장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선물세트는 명절을 맞아 실용적인 식품을 선물하려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고려해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전통 장류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된장과 간장은 전통적인 메주 발효 방식을 바탕으로 장을 담근 뒤 충분한 숙성 과정을 거쳐…
강진 쌀귀리 가공식품 ”남도장터 특별 할인전서 만나요“
원물·디저트 세트·오트밀 등 최대 40% 할인 강진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쌀귀리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남도장터에서 ‘강진 쌀귀리 제품 모아모아! 맛․건강․혜택까지 챙기는 특별 기획전’을 진행,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최근 온라인 쇼핑과 간편한 비대면 구매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강진 쌀귀리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추석 즈음, 강진 쌀귀리로 만든 ‘김부각·귀리뻥’ 주목
당류 부담을 낮춰 더욱 건강한 제로 K-간식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강진의 대표 특산물인 쌀귀리를 활용한 건강 간식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명절 기름진 음식 사이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 강진의 식품기업 ㈜오트릿(대표 이지희)은 강진산 쌀귀리를 활용한 ‘오트릿 귀리 김부각’ 과 ‘한입귀리뻥’ 을 선보이며, 명절 간식과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
강진군, 쌀귀리 수확 후 수매까지 원활한 마침표
올해 약 400여농가에서 3,100여 톤 생산, 약 50억 원 조수익 기대 강진군(군수 강진원)이 올해 쌀귀리 수확과 수매를 원활히 마무리하며 전국 쌀귀리 주산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쌀귀리는 약 400여 농가가 1,400ha에서 재배해 3,100여 톤을 생산했으며, 약 50억 원의 조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수확 이후에는 ㈜두보식품, 강진농협, 도암농협 등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