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2026년 의학연구학술상 수상자 선정
특별·내과·외과·기초 등 12개 부문 15명 수상 전남대학교병원이 ‘2026년 의학연구학술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은 7월 15일 오후 4시 의생명연구지원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의학연구학술상 시상식 및 연구발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시상 및 심포지엄은 기승정 의생명연구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각 부문의 시상과 연구자들의 연구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의학연구학술상은 본원인 전남대병원을 비롯해…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국제학술대회서 전통 장류 우수성 알려
(재)순창군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전통 장류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입증한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원하는 ‘장류 기능성 규명(안전성 모니터링)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장류의 과학적 우수성을 입증하고 K-푸드의 세계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진흥원은 이번…
전남대병원 의료정보센터, ‘AX 시대의 스마트병원’ 심포지엄 성료
전남대병원, ‘AX 시대의 스마트병원’ 청사진 제시 3일 개최된 제7회 의료정보센터 심포지엄 성료 국내외 AI·의료정보 전문가 집결… 임상 실증부터 AI 기본법까지 다각적 논의 펼쳐 전남대학교병원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의료 생태계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AX(인공지능 전환) 선도 병원’으로서의 도약을 본격화했다. 전남대병원은 7월3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덕재홀에서 국내 주요 대학병원, 대학,…
이상기상으로 늘어나는 감귤 열매 터짐 피해 해법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감귤 농가에서 문제가 되는 열매 터짐(열과) 피해에 대응하고자 6월 25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서 ‘감귤 열과(裂果) 대응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연다고 밝혔다. 최근 2년간 감귤 농가에서는 폭염과 열대야 등 이상고온으로 감귤 껍질이 갈라지는 열과 피해가 증가했다. 특히 ‘감평(레드향)’ 품종의 농가당 평균 열과 피해율은 2024년 38.4%, 2025년 30.6%로 나타났다.…
국민경제자문회의-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공동 학술 토론회(심포지엄) 개최 인공지능 전환(AX) 미래 대전환을 위한 대통령 직속 두 자문기구의 공동 처방전
국민경제자문회의-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공동 심포지엄 개최– AX 미래 대전환을 위한 대통령직속 두 자문기구의 공동 처방전 – –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양대 기구 공동으로 6월 25일(목)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AX 도전과 대응 : 혁신·성장·포용을 위한 국가전략」 심포지엄 개최 대통령을 자문하는 두 헌법기관인 국민경제자문회의*(부의장 김성식)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