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28일부터 말바우시장 ‘종량제 배출 실명제’ 시범운영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에 따르면 오는 28일부터 말바우시장 일대에서 ‘종량제 문전배출 실명제’ 시범운영이 시작된다. 이 제도는 질서 있는 쓰레기 배출 문화를 확산해 깨끗한 도시를 만들고자 마련됐으며 말바우시장 상인회에 소속된 400여 곳의 점포가 참여한다. 배출자가 쓰레기를 내놓을 때 실명제 스티커에 상가 번호를 기재한 뒤 종량제 봉투에 붙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스티커는 상가당 200장씩 배포했으며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