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증가세”…‘출산 친화 지역’ 함평군, 올 7월 기준 81명 출생
지난 2022년부터 이어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의 출산율 상승세가 올해도 꺾이지 않고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함평군은 28일 “2026년 7월 현재까지 함평군에 총 81명의 신생아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합계출산율이 ▲2022년 0.88명 ▲2023년 1.22명 ▲2024년 1.32명 ▲2025년 1.43명으로 상승세를 보인 데 이어 올해 7월까지 81명의 신생아가 등록되며 출산 친화 지역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군은…
국제와이즈멘 완산클럽, 다자녀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출산 축하 선물
국제와이즈멘 완산클럽, 다자녀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출산 축하 선물 – 27일 전주시복지재단에 신생아 용품과 생필품 등 120만 원 상당 후원 물품 기탁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전라지방 완산클럽(회장 최영규)이 다자녀 취약계층 가정의 신생아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국제와이즈멘 완산클럽은 27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신생아용품과 생필품, 한우 등 12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 이날…
무안군, 다자녀 출산가정 방문해 다섯째 자녀 탄생 축하
– 출산·양육 지원 안내하고 부모의 애로사항 청취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3일 청계면에 거주하는 다섯째 자녀 출생가정을 방문해 출산을 축하하고, 다자녀 가정을 위한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이날 무안군은 부모의 양육 과정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출산·양육 지원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다섯 자녀를 정성껏 양육하고 있는 부모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출산가정에는 ▲신생아 양육비 2,000만 원(6개월 간격, 10회…
39주 임산부 현장분만… 구급대 침착한 응급처치로 산모·신생아 모두 건강
39주 임산부 현장분만… 구급대 침착한 응급처치로 산모·신생아 모두 건강 이미지(2) 39주 임산부 현장분만… 구급대 침착한 응급처치로 산모·신생아 모두 건강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4일 새벽 고창군 고창읍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응급분만 상황에서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29분께 “39주 산모(여/30대)가 2~3분…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감염관리 현장 컨설팅 실시
남원시보건소(소장 한용재)는 지난 23일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다온’에서 산모와 신생아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감염병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보고, 산후조리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안내했다. 올해 1월 전북 동부 지역에서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한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다온’은 면역력이 약한 산모와 신생아가 함께 지내는 곳이다. 이곳에서 감염병이 발생하면 여러 사람에게 한꺼번에 퍼질 수 있어 평소 철저하게…
전북, 모자의료 진료협력 체계 가동… 산모·신생아 골든타임 지킨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확대에 발맞춰 지역 모자의료 안전망 구축에 본격 나선다. 8일 도에 따르면, 정부는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의 응급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일반 분만병원과 권역 모자의료센터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위험·응급 분만이 발생 시 권역센터가 환자를 수용하는 구조다. 중증도에 따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