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신소득 작목 ‘애플망고’ 본격 육성
완주군, 신소득 작목 ‘애플망고’ 본격 육성 맞춤형 신기술 보급으로 올해 5농가로 확대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아열대 과일인 ‘애플망고’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완주군은 망고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소비 시장이 다양화됨에 따라, 수입산에 대응해 맛과 품질이 뛰어난 고품질 국내산 로컬 과일을 공급하고자 애플망고를 전략 육성 품목으로 선정했다. 관내 애플망고…
완주군, 농업정책과·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완주군, 농업정책과·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농․축산 분야 행정서비스 한 곳에서… 13일부터 업무 돌입 완주군이 농업인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기술지원을 연계하고자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해 13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이번 이전으로 농업기술센터(고산면 고산천로 720-45)에는 기존 농촌지원과와 기술보급과에 더해 농업정책과와 축산지원과가 합류했다. 이에 따라 농업인들은 농업정책 수립부터 축산행정,…
민관 협력으로 ‘꿀벌 건강’ 지키고, ‘지역 상생’ 이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업 유휴지를 활용해 유채 밀원 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꿀벌 건강을 확보하고자 민관 협력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봄철은 꿀벌 월동 이후 먹이원이 많지 않은 ‘무밀기’로 꿀벌의 영향 불균형과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는 시기다. 따라서 봄철 무밀기 동안 풍부하고 안정적인 먹이원을 공급해야 꿀벌의 생육 강건성이 높아지고 벌무리가 건강하게 유지된다. 이와 관련해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6월 12일…
생산비 줄이고 수확량 그대로…익산 ‘드문모심기’ 안착
생산비 줄이고 수확량 그대로…익산 ‘드문모심기’ 안착 – 2018년 도입 이후 전체 벼 재배면적의 90% 적용 – – 농촌 인력난 해소 및 생산비 연간 87억 원 절감 기대 – 익산시가 벼농사 생산비 절감과 농번기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드문모심기 재배기술 보급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익산시는 2018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드문모심기 시범사업을 도입한 이후 꾸준히 재배면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