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노인복지센터, 식생활 교육·샌드위치 만들기
완주노인복지센터, 식생활 교육·샌드위치 만들기 경천면서 어르신 대상 식재료 선택법부터 교육 완주노인복지센터 주관으로 경천면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맞춤형 식생활 교육과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지난 14일 경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20명이 참여했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간편식 이용이 늘어나는 상황을 고려해 일상에서 실천하는 올바른 식생활 관리법과…
장수군, 드림스타트 아동 식생활 교육 추진
장수군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지난 12일 장수군 여성청소년문화센터 요리실습실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식생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들에게 먹거리와 영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성장기에 필요한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식품별 영양소와 균형 잡힌 식사의 필요성 등을 알아보는 먹거리 영양교육과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활용한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곡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 지역 특산물 활용 식생활 교육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확대 방안 논의 – 곡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전은례)는 지난 10일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사업계획과 어린이 특화사업 및 사회복지시설 급식관리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곡성군 군민활력과, 주민복지과, 보건의료원 보건사업과 관계자와…
치유음식 활용 현장 방문 “지역 관광 연계 방안 모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6월 29일 충청남도 공주시 ‘곡물집’과 논산시 ‘꽃비원’을 방문해 치유음식 활용 콘텐츠 운용 현황을 살피고 지역 관광상품 연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국립식량과학원은 활동적 은퇴자*를 대상으로 제철 채소와 토종 곡물, 전통 발효음식을 매개로 작물의 서사와 생산자의 농업 철학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치유음식 프로그램 ‘치유를 요리하는 시간 2026’을 개발했다. *활동적 은퇴자:…
전북도, 1,464억 투입 먹거리 돌봄…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1,464억 원 규모의 ‘전북형 먹거리 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영유아와 학생, 청년, 근로자, 임산부, 취약계층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근로자 대상 신규 사업을 도입하고 취약계층 지원 범위를 넓혀 빈틈없는 먹거리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취약계층 식생활…
“우리 아이 건강, 학교와 가정이 함께 지킨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가정과 학교가 연계한 식생활교육을 강화한다. 최근 학생들의 비만, 편식, 영양불균형, 식품알레르기 등 건강 문제가 다양해짐에 따라 학생 개개인의 건강 상태와 식생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전북교육청은 19일 완주창의예술미래공간 꿈이공에서 학부모 7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키 성장과 건강한 부모 되기’ 연수를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