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합천군·축산원 힘 모아 산란계 농가 폭염 대응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농림축산식품부, 경남 합천군과 협력해 추진한 산란계 농가 폭염 대응 현장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협업은 3개 기관이 역할 체계를 구축해 진행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사시설현대화사업’ 등을 통해 축사 신축과 개보수, 생산설비와 방역시설 등 축산시설 현대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축산농가가 폭염과 각종 재해에 대응할 수 있는 시설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합천군은 축산재해 예방대책의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