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전남광주 으뜸한우 경진대회 ‘시·군 우수상’ 선정 쾌거
보성군, 전남광주 으뜸한우 경진대회 ‘시·군 우수상’ 선정 쾌거 보성군·보성축협 나란히 우수상 ‘명품 보성 한우’ 저력 입증 보성군은 지난 10일 강진완도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2026년 제42회 전남광주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우수 시·군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성축협도 우수 축협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개별 농가 부문에서는 출품 농가 5곳 가운데 3곳이 입상하며 보성 한우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는…
이남오 함평군수, 국회서 ‘2027년 국비‧현안 해결’ 총력
이남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수가 2027년 국비 확보와 민선 9기 핵심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를 찾아 적극적인 건의 활동을 펼쳤다. 함평군은 “이남오 함평군수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국회를 방문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주요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을 잇달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와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7년도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의를 앞두고 주요…
폭염·악취 다 잡는다… 농촌진흥청, ‘AI·스마트 축산 기술’ 현장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8월 11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외면 하늘농장(대표 송영철)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살피고, 돼지우리 냉방설비와 냄새 저감 시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어미돼지(모돈) 정밀 영양 기술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고온이 이어지면 돼지는 사료 먹는 양과 증체량이 줄고, 어미돼지의 번식 능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꾸준히 상태를 살피며, 돼지우리마다 환기 상태에 따라 냉방시설을…
인공지능이 돼지 건강 살핀다…일반 농가 현장 실증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돼지 건강 상태를 자동으로 살필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점검(모니터링)기술 현장 실증 연구를 양돈 농가에서 수행한다고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육성·비육 구간 돼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점검(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돼지를 직접 만지거나 장치를 부착하지 않고도 카메라와 마이크로 사료 섭취 행동과 활동량, 기침 소리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다. 분석 정확도는 활동량 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