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수족구병 유행에 보육․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 강화
화순군, 수족구병 유행에 보육․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 강화 –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당부… 증상 완치 전까지 등원 자제 권고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7일 최근 수족구병이 유행함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 키즈카페 등 영유아 이용 시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시설 내 소독·방역 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93개…
여수시, 수족구병 증가에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 영유아 중심 환자 증가세… 올바른 손 씻기 등 예방수칙 실천 강조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최근 전국적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를 비롯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수족구병 의심환자 비율이 최근 12주간 약 33배 증가했으며, 특히 0~6세 영유아의 의심환자 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군산시보건소, 여름철 수족구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군산시보건소는 여름철 영유아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수족구병 예방을 위해 영유아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장바이러스(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환자의 대변이나 침·가래·콧물·수포의 진물 등 분비물과의 직접 접촉 또는 오염된 물건을 만질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주요 증상은 손과 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며 발열,…
대전시, 수족구병 증가… 영유아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대전시, 수족구병 증가… 영유아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대전시는 여름철 영유아를 중심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가정과 어린이집·유치원에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6월 1일~7월 4일) 대전지역 표본감시 의료기관의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2.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6명보다 약 2배 증가했다. 특히 7월 첫째 주에는 0~6세 영유아의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광주 수족구병 유행…“영유아 예방수칙 준수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수족구병 원인 병원체인 엔테로바이러스 검출률이 증가함에 따라 여름철 영유아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및 협력 의료기관과 함께 매주 수행하는 ‘엔테로바이러스 병원체 표본감시사업’ 결과에 따르면 올해 6월 한 달 평균 엔테로바이러스 검출률은 37.5%를 기록했다. 특히 6월 4주차(6월 21~27일)에는 검출률이 75%까지 증가한…
진안군, 여름철 수족구병 확산에 따른 영유아 감염 예방 수칙 준수 당부
= 5세 이하 영유아 중심 유행… 올바른 손 씻기와 개인위생 실천 중요 진안군보건소는 최근 전국적으로 여름철 대표 감염병인 수족구병이 영유아를 중심으로 지속 확산하고 있어 보호자와 어린이집, 유치원 등 집단생활 시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25주차(6월 14~20일)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1.2명으로, 18주차 이후 7주 연속 증가하며 올해 처음 1,000명당 10명을 넘어섰다. 특히…
전주시, 영유아 수족구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전주시, 영유아 수족구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 – 수족구병 예방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해야 ○ 최근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가 영유아 가정 및 관련시설(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예방 수칙 및 위생 관리 준수를 당부했다. ○ 16일 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23주차(6월 1주차) 질병관리청 수족구병 표본감시 기준으로 전국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북구, 하절기 어린이집 급식 위생 점검 추진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밥 먹을 수 있도록 어린이집 위생 상태를 살핀다. 15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8월 14일까지 하절기 어린이집 급식 위생 점검이 실시된다. 이번 점검은 무더위에 급증하는 식중독과 콜레라, 수족구병 등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아동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집단급식소가 설치되지 않은 50인 미만의 어린이집 46개소이다. 점검 방법은 북구청 여성보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