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충북대 수의대 ‘맞손’
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소장 김원일)와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학장 김수종)이 고위험성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국가 연구 역량 강화에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최근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에서 고위험성 감염병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반복 발생하며 보건안보를 위협하고 있는 고위험 인수공통감염병에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