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삼 수출 확대 방안, 민간과 함께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0월 19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충북 음성)에서 ‘수삼 수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전문가 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수삼 소비와 수출을 늘리기 위해 현장 어려움을 듣고, 이를 해결할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농촌진흥청 연구진과 인삼협회, 인삼공사, 충북인삼농협, 안성인삼농협, 수출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수삼은 가공 전 신선한 인삼이라 홍삼·흑삼 같은 가공 제품보다 신선도 유지가 중요하다.…
“건강도 맛도 잡는다” 농촌진흥청, 인삼 활용 요리 제안
인삼은 삼계탕 같은 보양식 재료로 익숙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유통 경로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어 일상 식단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인삼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법을 제안했다. 무더위로 체력 소모가 많은 여름철에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아삭한 식감의 수삼이 제격이다. 수삼은 백삼, 홍삼과 달리 가공을 거치지 않은 상태로 유통돼 신선한 채소처럼 그대로 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