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식물 ‘기린초’ 수면 유도 효과 밝혀, 지역·기업과 산업화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기린초’에서 수면 개선 효과를 확인하고, 연구 성과를 원료 생산과 제품 개발로 잇는 산업화에 나선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 ㈜심플플래닛은 11월 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린초의 산업적 활용 확대와 안정적인 원료 생산, 농가 소득 증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기린초는 전국 산지에 자생하는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예로부터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기린초의…
“머리에 근적외선 비췄더니… ‘수면 물질’ 늘었다” GIST, 근적외선의 수면 조절 효과 확인
“머리에 근적외선 비췄더니… ‘수면 물질’ 늘었다” GIST, 근적외선의 수면 조절 효과 확인 – 의생명공학과 김태·김재관 교수팀, 근적외선 자극 후 생쥐 뇌에서 수면 물질 ‘아데노신’ 증 가·비렘수면 증가 확인… 세포·동물·사람으로 단계적 검증 – 불면 성인 40명 예비 임상시험서 불면증 심각도·주관적 수면의 질 평가점수 감소 – 정신의학·신경과학 분야 국제학술지《Molec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