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박물관서 단옷날 민속 무료체험 즐기세요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단오 세시풍속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쌀문화관 일원에서 ‘2026 단오 민속 체험행사’를 연다. 행사는 도민과 관람객이 민속문화를 체험하며 전통 명절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단오의 역사와 풍습 교육을 시작으로 수리취떡 만들기·시식, 창포 샴푸바 만들기, 창포물 머리 감기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리취떡 만들기와 시식은 단오 대표 음식을 체험하고 선조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