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채소 품종 개발 지원, 육종 소재·기술 한자리서 공유
국내 종자산업은 소규모 종자 업체의 비중이 높아* 개별 기업이 연구개발 역량과 육종 기반을 갖추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그간 개발한 채소 육종 소재와 기술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설명회를 연다. * 종자 판매액 5억 원 미만 소규모 종자업체 92.3%(국립종자원, 「2024년 종자산업 현황조사」, 2025) 10월 22일 종자산업진흥센터(전북 김제)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