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베트남 소비재전서 동남아 수출길 넓혔다
전라남도는 최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26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베트남 K-EXPO)’에서 지역 수출기업 10개 사가 총 12건, 142만 달러 규모 수출협약을 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청신호를 켰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전남 농수산식품과 화장품의 베트남 현지 시장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남도는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박람회 참가, 현지 바이어 상담, 제품 홍보, 수출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