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여비몬·업무자동화시스템 이어 ‘AI분석도우미’ 자체 개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공지능·데이터 행정 혁신’은 계속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현장에 적극 도입하며 지방정부 차원의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 대표 모델’을 구축해 가고 있다. 업무자동화(RPA) 시스템과 인공지능 기반 여비정산 시스템인 ‘AI 여비몬’에 이어 공무원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AI 분석 도우미’를 자체 개발해 행정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AI 분석 도우미’는 데이터정보화담당관 데이터분석팀이 지난 2월 개발한 시스템으로, 사전…
대전시, 온통대전 소비데이터로 소상공인 경영지원 강화
대전시, 온통대전 소비데이터로 소상공인 경영지원 강화 대전시는 오는 9월부터 온통대전 소비데이터를 연계해 대전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는 ‘소상공인 상권분석서비스’를 지역 맞춤형 경영지원서비스로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전국 단위 상권 정보를 단순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전지역 140여 개 골목상권의 소비 흐름과 고객 특성을 세밀하게 분석해 소상공인이 창업 입지, 영업시간, 주요 고객층, 판촉 전략 등을 결정하는 데 활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