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성균관대학교 화학과 BK21 공동 심포지엄 개최 : 대학원생 교류의 장
전북대학교 화학과는 지난 9월 18일 성균관대학교 화학과와 공동으로 「제2회 2026 JBNU-SKKU BK21 Four Joint Symposium on Inorganic/Material Chemistry」를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북대학교 화학과 4단계 BK21 글로컬미래화학인재교육연구팀과 전북대학교 BK21혁신추진단의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양 대학의 대학원생과 연구자들이 무기·재료화학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술적 교류를 확대하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성균관대, 인공지능 융합해 산업 경쟁력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대학이 6월 29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원예·특용작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보유한 방대한 농생명 데이터와 대학의 첨단 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을 연계해 미래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원예·특용작물의 부가가치 제고 연구 기반을 공유하고,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