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경계 협의 실시
부안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해 추진 중인 선은지구 외 2개 지구를 대상으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토지 면적 및 경계 협의를 추진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2026년도 사업지구는 부안읍 선은지구(202필지‧면적 12만 3284㎡), 봉덕3지구(300필지‧면적 20만 6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