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 검도단,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코치 동시 배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직장운동경기부 검도단 소속 선수와 코치가 동시에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에 승선하게 됐다고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충북 음성군 대한검도회 중앙연수원에서 ‘제20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열렸다. 이번 선발전은 내년 5월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에 참여할 선수를 뽑기 위해 진행됐다. 선발전에는 총 76명의 선수가 참여해 1~3차 예선과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