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국민 아이디어로 서남권 미래 그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남권의 미래 발전방안을 국민과 함께 찾기 위한 ‘국민 제안 플랫폼’을 운영한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20일까지 시 누리집과 정부 ‘소통혁신24’를 통해 서남권 미래 발전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국민 제안은 목포 등 서남권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전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의료 인프라 확충 ▲대학 경쟁력 강화 ▲산업·관광·사회간접자본(SOC) 분야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전남 국립의대 위법 불공정 추천」 서남권 시·군 공동대응
– ‘추천안 전면 재검토와 즉각적인 반려 조치’촉구 공동 기자회견 전남 서남권 시·군 단체장이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절차의 위법·불공정성을 지적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목포·해남·영암·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등 8개 시·군 시장·군수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심사전담기관인 전남연구원의 심사 과정에서 명백한 위법·불공정성이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주요…
전남광주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본격 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목포시를 중심으로 의료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서남권의 의료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서남권 대도약’ 기반 마련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서남권 발전전략 TF’를 가동하고, 국민 제안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의료·대학·지역발전 등을 아우르는 종합 발전대책인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를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은 지난 1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서남권 지역에…
정읍·고창·부안, ‘한 장의 여행지도’로 묶는다
정읍·고창·부안, ‘한 장의 여행지도’로 묶는다 정읍시가 고창군·부안군과 함께 세 지역을 하나의 여행권역으로 알릴 공동 관광상표(브랜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3개 시군은 지난 2일 고창군청에서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서남권 관광브랜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2003년부터 운영해 온 서남권 관광행정협의회의 공동사업이다. 정읍시와 고창군, 부안군이 해마다 돌아가며 사업을 주관하고 있으며…
목포역, 역사·지리적 상징 넘어 서남권 대표 교통거점으로 재탄생
–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신규 반영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지난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2030)」에 ‘목포역 복합환승센터 구축사업’이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4차 기본계획은 지역 균형성장을 위해 지방권 환승센터를 2배 확대하고, 모빌리티와 균형성장을 이끄는 미래형 환승거점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전남대, 서남권 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국립대학으로 선정
전남대, 서남권 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국립대학으로 선정 5년간 5,500억 원 집중 투자… 첨단산업 인재·지역 AI 전환 이끄는 서남권 혁신 거점 도약 전남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6년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 및 AI 거점대학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전남대는 향후 5년간 패키지 국고 지원과 지자체 대응투자, 대학 교비, 기업 민간투자 등을 연계한 총 5,500억 원 규모의 사업 재원을 바탕으로…
신안군, 국립목포대 의대 후보 탈락에 깊은 유감..”섬 주민의 의료생존권 더 이상 외면해선 안 돼… 서남권 의료대책 마련 촉구”
신안군은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로 선정되지 못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이번 결정은 열악한 의료환경 속에서 살아온 섬 주민과 서남권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외면한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설립은 지난 36년간 서남권 주민들이 염원해 온 숙원사업이다. 단순한 의과대학 유치를 넘어 의료취약지역인 서남권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이번 후보 탈락으로 서남권 주민들이 느끼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 첫 회의…초광역 혁신성장 초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가 열려 2027년 5조 원 재정인센티브 지원 방안을 확정하는 등 전남광주의 초광역 혁신성장 초석을 쌓았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는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주요정책 심의를 위해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정부위원 19명, 통합특별시장과 통합특별시교육감, 민간위원인 도시개발·지방분권·교육자치 분야 전문가 등 총 39명으로…
「목포대학교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무산’
– 무거운 마음으로 책임통감 – 통합시에 대학병원급 의료인프라 확충과 파격적 인센티브 요구하겠다. 목포지역 국회의원, 목포시, 통합시의원, 시의원 일동은 지난 30일 입장문을 통해 목포대학교가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지역으로 무산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머리숙여 사과했다.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수용하지만 36년 서남권 지역민의 염원이 무산된 것에 대해 비통한 심정을 표현할 길이 없다고 언급했다. 서남권은 우리나라에서…
“무안의 대전환 시작됐다”…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 105만 평 후보지 지정
– 반도체 소부장·분산에너지·물류 잇는 서남권 미래산업 성장거점 도약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105만 평 규모의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을 무안의 산업구조를 전환하고 서남권 미래산업을 이끌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하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무안국제공항, 도로·철도 등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에너지와 산업을 연계한…
민형배 시장,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환영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5일 무안 현경면 일원 약 105만 평이 ‘무안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데 대해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며 “큰 결단을 내려준 정부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환영문을 통해 “이번 후보지 지정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과 무안의 미래 발전을 함께 풀어갈 기반이 마련됐다”며 “무안이 요구한 미래 성장동력도 국가산단이라는 구체적 그림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목포시, 해경정비창과 손잡고 수리조선산업 중심지로 부상
– 해경정비창, 전남 지역 업체와 117억 원 규모 계약…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목포시, 지역 협력 강화에 기여한 안교진 해양경찰정비창장에게 감사패 수여 목포의 수리조선산업이 해양경찰정비창의 본격적인 운영을 계기로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올해 1월 본격 운영에 들어간 해양경찰정비창이 전남 지역 업체들과 117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전체 인원 101명 가운데 73명을 전남·광주 지역 인력으로…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및 어린이전용병동 Shorts 영상 공모전 안내 및 홍보 요청
1. 귀 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및 어린이전용병동의 운영정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참신하고 흥미로운 쇼츠 영상을 발굴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및 어린이전용병동 shorts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관심과 재능있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공고/접수기간 : 2026. 8. 18. ~ 9. 20. / 34일간 나. 공모주제…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2(부안 1GW) 사업시행자 공모 1단계(PQ) 평가결과 알림
전북특별자치도 공고 제2026-1047호(2026.5.21.) 등과 관련,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2(부안 1GW) 사업시행자 공모」 1단계(PQ) 평가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 접수현황 및 평가결과 가. 접수현황 : 1개 컨소시엄 (한국서부발전(주) 컨소시엄(참여사 7개사)) 나. 평가결과 : 1개 컨소시엄 적격(한국서부발전(주) 컨소시엄) 다. 발 표 일 : 2026. 8.…
민형배 시장-김산 무안군수, 군공항 이전 ‘상생 해법’ 공감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힘 모은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8일 오후 무안의 한 음식점에서 비공개 만남을 갖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민 시장과 김 군수는 광주군공항 이전, 무안군이 제시한 ‘3대 선결 조건’,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등의 현안에 대해 격의없이 의견을 나눴다. ‘무안지역에 군공항 이전 부지를 마련한다’는 전제로 무안군이 요청한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우선 이전 ▲1조원 규모 재정 지원 ▲국가산단…
서남권 반도체 산업 인재양성 협력회의 개최
서남권 반도체 산업 인재양성 협력회의 개최 대학·기업·교육부·지자체 한자리에… 반도체 인재양성 협력체계 구축 논의 전남대학교 본부 1층 대회의실에서 7월 31일 「서남권 성장엔진 연계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반도체 산업 인재양성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서남권 반도체 투자 확대에 대응해 지역에 필요한 반도체 전문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대학·기업·교육부·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이근배 총장,…
목포시, 국가 항만계획에 건의사항 반영‘환영’…목포항 청사진 본격화
– 해양수산부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에 대거 반영 – 물류·산업·관광 융합 해양허브 조성으로 서남권 성장 거점 육성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물류·산업·관광이 융합된 서남권 핵심 해양거점항만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목포시는 최근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에 시가 건의한 핵심 사업들이 대거 반영됐다고 밝혔다. 항만기본계획은 국가 차원의 장기적인…
광산구, 광주송정역 중심 서남권 환승거점 조성 건의
광역 교통·물류 거점 조성 제안…광주송정역·금호타이어 이전부지 등 고밀도 복합개발 필요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뒷받침할 핵심 기반 사업인 ‘서남권 환승거점 조성사업’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건의했다. 광산구는 지난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구군 상생협력간담회’에서 통합특별시장에게 ‘서남권 환승거점 조성사업’을 통합특별시 핵심 선도사업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건의는…
AX+5G 특화망 융합 세미나(2차) 개최 안내 ‘26.7.9.(목)
행사명 : AX+5G 특화망 융합 세미나 일시/장소 : 2026년 7월 9일(목) 14:00~16:30 / 광주하이테크센터 8층 (첨단과기로 313) 주제 : 서남권 특화 산업 분야(로봇, 첨단제조) AX를 위한 특화망 적용 사례 참여방법 : 방문(사전등록 없음) ※ 주차 무료(하이테크센터 주차장과 건너편 공터 이용 가능) 누구나 참여 가능하시니 많은 관심과 참여…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2(부안 1GMW) 사업시행자 공모 재공고(추가모집) 알림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ㆍ이용ㆍ보급 촉진법」제27조, 같은법 시행령 제27조, 제27조의2, 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지원 등에 관한 지침」 제11조 제2항에 따라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시행자 공모를 아래와 같이 재공고(추가모집) 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공고사항 1. 공고번호 : 전북특별자치도 공고 제202-1314호 2. 공 고 명 :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2(부안 1GW)…
전남대-GIST-KENTECH,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손잡고 반도체·에너지 인재 양성 본격화
전남대학교와 광주과학기술원(GIST),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가 서남권 미래 신산업 혁신을 위해 선언한 한국형 ‘리서치 트라이앵글(Research Triangle)’ 협력 체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현장 전문 교육기관과의 연대를 통해 초대형 첨단 산업 생태계로 확장된다. 3개 대학은 지난 15일(수) 전남대학교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 및 한국폴리텍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모델 방안’을…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착공…서남권 종교관광 거점 첫삽
– 총사업비 102억 원 투입, 북교동 일원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건립 – 1898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 거점 역사 재조명…2027년 6월 준공 목표 – 미디어아트실·체험실·카페 갖춘 복합문화·전시공간 조성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10일 북교동 일원에서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신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갔다. 이날 착공식에는 강성휘 목포시장을 비롯해 (사)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기념사업회…
목포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는 무안…균형발전 위해 반드시 필요
– 서남권 단체장 공동성명 등 무안 주청사 일관된 입장 표명 – 강성휘 시장 “통합의 성공 조건은 균형발전…무안 주청사가 시대적 해답” 목포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정착과 균형발전을 위해 주청사를 무안에 둬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시는 통합특별시의 행정 기능까지 광주 집중이 심화될 경우 서남권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될 수 있다며, 통합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안 주청사 원칙이 반드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MEC 가상융합 콘텐츠 기술 고도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기술 고도화부터 상용화까지…기업 성장 전주기 지원 – <사진 설명 : 2026년 AI-MEC 가상융합 콘텐츠 기술 고도화 지원사업 포스터>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AI·XR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촉진을 위한 ‘AI-MEC 가상융합 콘텐츠 기술 고도화 지원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증(PoC)을 통해 기술 가능성을 검증한…
전남대, 서남권 첨단산업 거점 조성 대응 우수 인재 양성 본격 추진
전남대학교가 서남권 첨단산업 거점 조성에 발맞춰 지역거점국립대학교로서 우수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정부는 지난 6월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통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총 800조 원 규모)을 공식화했다.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시설·자본 투자와 함께 산업 현장을 이끌 우수 인재의 안정적 공급이 필수적이다. 전남대학교는…
목포시,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적극 환영…역사적 기회, 반드시 잡겠다!
– 목포, 비즈니스 허브이자 최고의 배후도시로 역할 다할 것 – 반도체 소부장 기업 협력·유치 통해 서남권 공동성장 뒷받침 목포시는 정부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발표한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적극 환영하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거점도시 역할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가 서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총 800조 원…
광주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환영…″반도체·AI산업혁명의 중심축 광주가 열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9일 정부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공동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와 ‘서남권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 조성’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서남권에 800조 원을 투입해 첨단 반도체 메모리 팹(Fab) 4기 구축이 주된 내용이다. 광주시는 이날 환영문을 통해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과 함께 온 마음으로 뜨겁게 환영한다”며 “과감한 결단을 내린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관계부처, 그리고 지방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대책위원회,“민형배 당선인은 공개발언에 책임지고 서남권 정치인 공동합의문을 즉시 이행하라”
– 29일 전남도청서 200여 명 참석, 서남권 정치인 합의문 이행촉구 성명 발표 – 대책위,“민 당선인이 두 번 언급하여 마련한 공동합의문 외면은 서남권 52만 주민과 정치권을 우롱하는 처사” 강력비판 – 박문재 번영회장, “무안청사 행정기능 축소 시, 광주 군공항 이전 입장도 달라질 것”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확정 민·관 합동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29일 전남도청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통합특별시장 민형배 당선인, “서남권이 원한다면 특별시장이 무안청사에 상근하고 기획·예산·인사 기능 무안청사로 배치”
– 김산 무안군수, “주청사 무안 확정” 강력 건의 – 민형배 당선인, “ 서남권 협의안 제시하면 그대로 따를 의향”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6월 23일 나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주관한 서부권 당선인 업무공유회에서 민형배 당선인을 만나 “무안청사(현 전남도청)를 통합특별시의 주청사로 확정할 것을 강력하게 건의했다”고 밝혔다.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도 “주 사무소가 남악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KMF 2026에서 서남권 가상융합산업 경쟁력 입증
– AI·XR 기업 기술력 호평… 전국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 <사진 설명 : 2026년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 행사 현장>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지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 2026)’에서 ‘서남권 가상융합산업 혁신&허브 공동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관은…
목포공업고등학교, 교육부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
– AI 에너지 분야 특화 인재 양성 거점 육성…서남권 미래산업 성장 견인 목포시는 목포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 주관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마이스터고는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산업계와 함께 설계·운영하는 특수목적고등학교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6개 학교가 신규 지정됐으며, 목포공업고등학교는 AI 에너지 분야 마이스터고로 선정됐다. 목포공업고등학교는 마이스터고 지정에 따라…
지역특화 기술 결집으로 서남권 가상융합산업 도약 알린다!
지역특화 기술 결집으로 서남권 가상융합산업 도약 알린다! – 전북·광주·전남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와 서남권 허브센터, 10개 기업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 2026’ 공동 참가 – 지역특화산업 기반 가상융합 기술성과 한자리에 모여 서남권 협력 생태계 확장 기대 – 전주 교동미술관 협력 ‘갤러리 워크’ 구성으로 기술과 지역 예술의 융합 전시 선보여 ○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 이하 진흥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