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29억 투입해 농촌동 생활 여건 확 바꾼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도심과 떨어진 농촌동의 열악한 생활 여건을 대폭 개선한다. 5일 북구에 따르면 지방시대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7년 취역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약 2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 도시재생 분야 공모 성과다. 취역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낙후된 환경에 거주 중인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안전 인프라…
완도군, 농어촌 생활 여건 개조사업 선정 23억 확보
완도군, 농어촌 생활 여건 개조사업 선정 23억 확보 생일면 유촌리 마을 안길 정비, 노후 집수리 등 추진 완도군의 생일면 유촌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분야 생활 기반 시설 확충, 주거 환경 개선, 주민…
“함평으로 오세요”…함평군, 2026 국민팜 엑스포서 귀농귀촌 홍보
전남 함평군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정착 지원 정보를 제공하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함평군은 “오는 2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국민팜 엑스포’에서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책 ▲귀농인 정착 절차 ▲영농 기술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는 등 귀농 준비 단계에서 실질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