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전국 최초 AI 통합돌봄 ‘CareLink’ 시범 운영
SOS 대응, 가족 알림, AI 말벗, 생활밀착 음성 공지 등 9월 시범 서비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초고령사회와 돌봄 인력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나주형 통합돌봄에 접목해 새로운 통합돌봄 체계를 선보인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9월부터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나주형 통합돌봄 특화서비스와 연계한 ‘AI돌봄 CareLink’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CareLink’는 나주시와 통합돌봄…
순창군 농어촌기본소득, 지역경제 선순환·주민 삶의 질 향상 효과 뚜렷
순창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군은 농어촌기본소득의 정책 효과와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분석하기 위해 지난 3월과 6월 주민과 가맹점을 대상으로 1·2분기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는 주민 1,000명과 가맹점 388개소가 참여했다. 조사 결과, 농어촌기본소득이 거주 여건과 사회서비스, 주민 간 관계 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민들은…
북구, 공무용 차량 공유사업 ‘나눔카’ 연중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공무에 사용하지 않는 차량을 주민에게 무상으로 공유하는 ‘북구 나눔카’ 사업을 연중 운영하며 주민들의 생활 속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북구 나눔카’ 사업은 주말과 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공무용 차량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사업으로 공공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높이고자 작년 10월 첫선을 보인 사업이다. 이용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 무더위에도 현재진행형
– 민관이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6일 일로읍의 생활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인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에는 무안군·일로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일로읍 의용소방대, 새마을부녀회, 무안소방서,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롯데아울렛 남악점, 남도사랑봉사단 등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남구, 조선대 교직원?동문과 ‘고향사랑 맞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조선대학교 교직원 및 동문과 손잡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남구는 7일 “오는 25일 구청 1층 열린민원실에서 조선대학교와 고향사랑기부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표 교육기관인 조선대학교와 협력해 고향사랑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관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건강 노년맞이(웰에이징) 기부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급할 때 누구나 무료로…정읍 공공 생리대 지급기 50대로 확대
급할 때 누구나 무료로…정읍 공공 생리대 지급기 50대로 확대 정읍시가 공공시설 31곳에서 누구나 생리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급기를 50대로 확대했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정읍시청과 도서관, 복지시설 등에 수동형 지급기 30대를 운영한 데 이어, 29일부터 이틀간 자동형 지급기 20대를 추가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자동형 지급기는 정읍시청과 제2청사, 정읍시립중앙도서관, 정읍시가족센터, 평생학습관, 청소년문화체육관을 비롯해…
김제시, ‘뚝딱이 봉사단’ 상반기 활동 성공적 마무리
김제시가 지원하는‘뚝딱이 봉사단’이 2026년 상반기 생활환경개선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농촌지역 생활밀착형 공동체 서비스의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뚝딱이 봉사단’은 전북특별자치도‘생생마을플러스사업’의 일환인 마을기술사업단 운영을 통해 추진되는 주민 주도형 조직이다. 봉사단은 농촌지역 고령가구와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김제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석)는 전반적인 운영과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