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평촌마을에서 반딧불이 만나는 생태체험 열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는 오는 11일부터 3일 동안 무등산 평촌마을 일원에서 ‘누구나 빛나는 순간, 평촌에서 만나는 반딧불이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 지표종인 반딧불이를 활용한 생태체험과 환경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에게 환경보전 가치 확산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북구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평촌명품마을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참여 대상은 사전 접수된 초등학생 자녀를 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