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국립생태원과 손잡고 ‘도서관 속 생태놀이터’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국립생태원과 협력해 생태환경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3일 북구는 전문적인 생태 정보 전달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 의식 함양을 지원하는 ‘도서관 속 생태놀이터’를 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 북구와 국립생태원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으며 중흥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참여자 모집 등을 담당하고 국립생태원은 생태 도서와…
전남광주특별시 도시텃밭정원, 상반기 ‘초록빛 힐링’ 결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진행한 ‘기후농부학교’를 비롯해 ‘어린이 생태교육’, ‘치유농업 프로그램’ 등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 도심 속 탄소중립 실천과 공동체 회복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광주시지회와 협력해 추진한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사업(기후농부학교, 어린이 도시농부학교, 치유농업정원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시대의 ‘탄소 흡수원’으로서 도시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