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농업기술센터,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현장평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12일 광산구 본량동에서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조명1호 현장평가회’를 열었다. 이날 평가회에는 농업기술센터와 광주통합RPC, 본량농협, 삼도농협, 시범사업 참여 농업인 등 30여 명이 참가, 시범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조명1호 재배포장을 둘러보며 생육상황을 점검했다. 또 품종 특성과 재배기술을 공유하고 향후 수확·품질 관리 및 브랜드쌀 생산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고흥군, 폭염·가뭄 대비 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 영농현장 기술지도… 시범사업장 생육상황 집중 점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영농기술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농기술 지원은 가뭄 우려가 해소될 때까지 농업기술센터 소관 시범사업장 91개소 대상으로 실시한다. 각 담당팀이 소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작목별 생육 상황과 농업 현장의…
농촌진흥청, 사료피 현장실증지 찾아 생육 상황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6월 29일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사료피 재배 실증농가를 방문해 재배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실증 추진 상황을 살폈다. 이날 조 원장은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해 추진 중인 사료피 현장실증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활용하는 재배기술의 적용성을 점검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논 하계 풀사료 생산 확대를 위해 2024년부터 사료피 재배와 저장·이용 기술 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