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감소 없는 주4.5일제? 제조업도 된다!
– 노사발전재단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 주 36시간제 도입 앞둔 ㈜에스엔제이 방문 – 계획생산, 업무 효율화로 노동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 함께 추진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9월 10일(목) 서울 구로구 소재 의료용 기기 제조기업 ㈜에스엔제이(대표 장태희)를 방문해 실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현장의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노사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노사발전재단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의 여섯 번째 현장 방문으로,…
전남광주특별시-울산시, 자동차 생산공정 ‘AI 대전환’ 추진
국내 대표 자동차 생산도시인 전남광주와 울산이 ‘자동차 제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M.AX)’을 통한 미래차산업 생태계 구축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울산광역시는 7일 울산에서 ‘자동차산업 분야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동현 통합특별시 미래차산업과장, 송규완 울산광역시 산업전환과장,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광주지역본부,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18명이…
농촌진흥청, 전남 보성 풀사료 3모작 재배 현장 살펴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9월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일대 풀사료 3모작 실증 재배지를 찾아 사료피 생육 현황을 살피고, 가축분 퇴비 활용에 대해 들었다. 보성축협은 2024년부터 보성읍 일대 논 1.5헥타르에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사료피 1차→사료피 2차’로 이어지는 풀사료 3모작을 실증하고 있다. 지난해 실증 결과, 수분을 제외한 건물 기준 연간 풀사료 수확량은 헥타르당 20.3톤이었다. 작물별 생산량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7.2톤,…
단풍고을(정읍)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혁신활동 완료보고
일시: 2026-08-28 ~ 장소: 단풍고을 회의실 참석자: 홍종진 대표, 김정국 그룹장, 김영덕, 김창용, 조상도, 김진군, 양승영 멘토, 이동건 주임 – 단풍고을 영농조합 제조현장 혁신활동 완료보고 . 참석자 소개, 완료 보고, 강평 및 소감, 현장 tour, 기념 촬영 . 활동기간 : 7/6~7/16 (약2주) . 완료과제(20건) : 생산성 3, 품질 4, 물류 6, 3정5S 5, 환경안전…
함께 바꾸는 더 좋은 일터, 2026년 일터혁신 우수기업을 찾습니다
– 노사발전재단, 2026년 일터혁신 우수기업 선정 모집(8.20.~9.18.)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일터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대한민국 전반에 일터혁신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8.20.(목)부터 9.18.(금)까지「2026년 일터혁신 우수기업」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터혁신 우수기업」은 지속적이고 조직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노동자의 삶의 질과…
전북자치도, 지역특화 농업구조 전환 TF 가동… 농업소득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기후변화와 농산물 소비·유통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소득을 높이기 위해‘지역특화 농업구조 전환 TF’를 구성해 본격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TF는 지역 여건과 시장 수요에 맞는 고부가가치 농업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순히 생산량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생산비와 생산성, 가공·유통 여건,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을 높일 수 있는 품목과 정책을 발굴하는 데…
‘친환경농업’ 생산성 높인다…농업인·연구자 협의체 출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0일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친환경농업 민관 연구협의체’를 출범하고, 14일까지 작목별 연속 토론회를 연다. 이번 협의체는 친환경농업 현장의 기술 수요를 연구개발에 반영하고, 생산성과 수익성을 함께 높일 방안을 찾기 위해 구성됐다. 지난 6월, 환경농업협회와 연 간담회에서 제안된 민관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협의체에는 벼, 양파, 배추, 무, 사과, 배, 콩, 말차, 딸기, 양봉, 양계, 화훼 등 12개…
한-스리랑카 농업기술 협력 15년, ‘현지 생산성 향상·자립기반 구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4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캔디에서 코피아(KOPIA, 해외농업기술협력사업)* 스리랑카센터 15주년 기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KOPIA(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국제개발 협력사업.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 보급을 통해 협력 대상국의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소농의 소득 증대가 목적. 이 자리에는 농촌진흥청…
곡성군 한우농가,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사육기간단축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
곡성군 한우농가(고달면 백곡리 박희애 농가)가 제29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사육기간단축부문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한우 사양관리 기술을 인정받았다.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는 전국의 우수 한우를 대상으로 도체 품질과 사양관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한우 경진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우의 육질뿐만 아니라 생산성과 사양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농가를 선정하는 행사로, 전국 한우농가의 기술력과…
익산 양파농사, 손 대신 기계로…기계화 본격 시동
익산 양파농사, 손 대신 기계로…기계화 본격 시동 – 익산시-익산원예농협,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지원 사업’ 협약식 개최 – – 사업비 11억 원 투입해 정식기·트랙터 등 핵심 장비 24대 장기임대 지원 – 익산시가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양파 농사 기계화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23일 덕기동에 있는 익산원예농협 저온창고에서…
‘제주흑우’ 생산성 높일 유전 정보 찾았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제주흑우’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유전 정보를 확보하고, 고기 생산량(도체중)과 관련된 주요 유전 부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제주흑우’는 우리나라 고유 가축 유전자원이지만, 사육 규모가 1,593마리(흑우 501마리, 제주흑한우 1,092마리)에 불과해 안정적인 증식과 품종 유지가 중요한 품종이다. 또한, 단순히 개체를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가에서 지속적으로 사육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서는 번식과…
정읍시, 폭염 대비 축산농가에 스트레스 완화제 긴급 무상 공급
정읍시, 폭염 대비 축산농가에 스트레스 완화제 긴급 무상 공급 정읍시가 폭염에 취약한 중소규모 양돈, 가금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2억 7000만원을 투입해 가축 스트레스 완화제를 전면 무상으로 긴급 공급한다. 이번 지원 대상은 돼지 사육 농가 91곳, 닭 137곳, 오리 40곳이다. 시는 농가 자부담 없이 전액 무상으로 스트레스 완화제를 제공해 축산 경영의 어려움을 덜어줄 계획이다. 공급되는 완화제는…
고흥군,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으로 흑염소 농가 애로 해소!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과 맞춤형 컨설팅… 사양관리·질병예방 등 핵심 기술 전수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사료비 상승과 이상기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흑염소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사육기반 조성을 돕는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공동으로 지난 7월 6일 금산면의 한 흑염소 농장(이경원 농가)에서 관내 흑염소 농가 9명을 대상으로 번식, 사양관리 및 질병예방…
화사하고 재배 쉬운 ‘국산 나리’ 현장에서 경쟁력 살핀다
나리(백합)는 화사한 색감과 우아한 꽃 모양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화훼작물이다. 흔히 꽃다발, 꽃꽂이 등으로 활용도가 높아 시장에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리 기술로 개발한 나리의 생산성과 시장성을 검증하기 위해 6월 22일 나리 재배 농가(전북특별자치도 완주)에서 현장 평가회를 연다.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평가회는 품종 개발 단계부터 현장 보급 가능성까지 생산자와 함께 점검하는 협력형 평가회라는…
여름철 어미돼지 생산성 높이는 사료관리 기술 “효과 있네”
돼지는 땀으로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낮아 더위에 약하다. 특히 새끼 돼지에게 젖 먹이는 어미 돼지(포유 모돈)는 모유 생산 시 발생한 체열로 고온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름철 사료 섭취량이 줄어 생산성에 영향을 미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어미 돼지의 생산성 저하를 줄일 수 있는 사료 관리 기술의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은 강원대학교와 함께 2024~2025년까지 여름철 고온…
임실군, 한우 사양관리 전문기술 교육 추진
임실군농업기술센터는 한우 사양관리 전문기술 교육생을 오는 7월 10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임실군에 주소를 두고 한우를 사육하는 농업인이다. 이번 교육은 한우 사육 농가의 전문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사양관리 기술 보급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농가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임실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논콩 늦게 심을 때, 일찍 익는 ‘품종’ 선택해 ‘빽빽이’ 심어요!!
최근 맥류나 감자를 수확한 후 콩을 이어 심는 이모작 재배가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앞그루 작물의 수확 지연이나 여름철 집중호우(장마)로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육기간 부족 및 등숙기 서리 피해로 콩 생산량이 감소할 우려가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논콩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요 품종의 파종 한계기와 재배 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논콩을 안정적으로…
군산시,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플랫폼) 서비스 실시
군산시는 인공지능(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플랫폼) 서비스 도입과 활용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반(플랫폼) 서비스는 공공행정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군산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플랫폼)으로 문서 초안 작성, 보고서 및 회의자료 요약,…
“벌무리 생산성 향상” 분봉(分蜂)시기, 우수 여왕벌·수벌 양성 필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꿀벌 분봉*이 활발해지는 6월을 맞아 안정적인 벌무리(봉군) 유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우수 여왕벌 생산 기술 기반 인공분봉 기술’을 소개했다. * 분봉: 한 벌무리가 2개 이상의 벌무리로 나눠지는 과정 꿀벌은 봄철 꿀이 많이 나는 시기(유밀기)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해 6월 이후에는 벌통 내부 밀도가 높아진다. 이에 따라 자연적으로 분봉이 발생하면서 벌들이 떠나 양봉농가는 벌무리를…
전북자치도, 건설로봇 실증거점 구축… 스마트건설 전환 이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건설현장의 고위험 고소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기 위한 연구·실증 기반 구축에 나선다. 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추진하는 ‘건설현장 다목적 고소작업을 위한 로봇플랫폼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 위험이 큰 용접·도장·내화뿜칠 등 고소작업에 로봇 기술을 적용해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건설업계의 고령화와 숙련인력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