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광주 제조업체 우수 기술인을 찾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 제조업 현장에서 활약하는 우수 기술인을 예우하기 위한 ‘2026년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술장’을 발굴해 선정한다. 대상은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위치한 중소 제조업체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기술인 중 신기술 개발이나 품질관리 활성화 분야에서 제안 실적이 뛰어나거나 공정 개선 등으로 생산성 향상·불량률 저감에 공적이 있는 기술인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업체와 업종별 협의회 등으로부터 추천서 및 관련 서류를 받아 서류 평가,…
‘오래 일하는 일터’에서 ‘밀도 있게 일하는 일터’로… 기업의 성장 열쇠는 ‘일터혁신’
– 노사발전재단 ‘제5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 개최 – 평가 개선부터 유연근무·단축근무까지… 일터혁신 우수기업 사례를 만나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2026년 8월 20일(목) 오후 2시,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시간·노동 투입에서 가치 몰입으로: 업무 동기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2026년 제5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기업들의…
완주군, 7개 원예기술 지원사업 일괄 접수
완주군, 7개 원예기술 지원사업 일괄 접수 스마트팜, 생산성 향상, 비닐하우스 등 내달 11일까지 완주군이 관내 원예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을 위해 ‘2027년 원예기술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7개 분야 사업 신청을 오는 9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추진되며, 관내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팜 정보 통신 기술 융복합(ICT, 3개 분야)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 지원…
실노동시간 단축, 이제는 ‘지속·확산’ 현장의 경험을 통해 안착 방안 모색
–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이행점검단」, 간담회 개최하여 주 4.5일제 등 우수사례 공유와 실노동시간 단축의 지속·확산 방안 논의 – 정부는 ?워라밸+4.5 프로젝트?를 더욱 확대하여, 일선 기업에 노동시간 단축과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지원할 계획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이행점검단*(이하, ‘이행점검단’)?은 8월 12일(수) 제8차 회의를 개최하여, 주 4.5일제 도입 등 실노동시간 단축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생산성 향상…
도미니카공화국 감자 산업 자립 도울 ‘무병 씨감자 조직배양실’ 준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6일(현지 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콘스탄사(Constanza) 농림축산연구청(IDIAF) 원예출장소에서 코피아(KOPIA,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도미니카공화국사무소 주관으로 ‘씨감자 조직배양실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KOPIA(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농촌진흥청 주관 국제개발 협력사업.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을 개발·보급해…
농촌진흥청, 농업용 트랙터플라우’ 신기술 지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7일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현과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개발된 저탄소 혁신 농기계인 깊이거름주기 장치인 ‘농업용 트랙터플라우’를 최종 신기술로 인정하고, 신기술 농업기계 지정· 고시했다. 이번에 신기술로 인정받은 농업용 트랙터플라우는 트랙터 경운 작업과 동시에 토양 속 25~30cm 깊이에 비료를 직접 투입하는 기술이다. 특히 신기술농업기계 최종 종합심사에서 “국내외 유사 제품이 전혀 없고, 비료…
화순군, 데이터 기반 관수관리로 스마트농업 확산
화순군, 데이터 기반 관수관리로 스마트농업 확산– 시설원예농가에 배지 함수율 측정장비 3대 지원… 누적 40대 보급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시설원예 농가의 정밀한 관수관리를 지원하고 스마트농업 기반 확산을 위해 데이터 기반 배지 함수율 측정장비 3대를 보급했다고 3일 밝혔다. 배지 함수율 측정장비는 급액 전후와 작물의 수분 흡수·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배지 무게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해 양액 공급량과 공급…
‘2026 가축정밀영양·사양 학술토론회’ 열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사)한국축산학회, 영양사료연구회와 공동으로 7월 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가축정밀영양·사양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은 이번 학술토론회는 축산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밀영양·사양 기술의 발전 방향과 연구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관련 연구기관을 비롯해 생산자, 단체·협회 등 참석자들은 내외 축종별 정밀영양·사양 정책과 연구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국내…
중기부, 중소제조 AI 에이전트 실증 프로젝트 본격 착수
– 충북 소재 제조 현장에서 멀티 AI 에이전트 실증 프로젝트 착수간담회 개최– 제조현장 애로를 확인, 실제 데이터 기반 AI 에이전트 실증 방향 논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6월 29일(월) 충북 소재 식품제조 현장에서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Multi AI Agent) 실증 프로젝트 착수간담회」를 개최하고, 12개 선정과제 수행기관과 함께 제조현장의 인공지능(이하 AI) 에이전트 적용 필요성과…
농촌진흥청, 인공지능·로봇 활용 축산 기술 상용화 시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에서 ‘도축공정 자동화 로봇·장비’와 ‘국산 로봇착유기 개선모델(DairyBot-K3)’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유망 제품과 서비스를 산업 현장에 빠르게 보급하기 위해 기술 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를 연계해 추진한다. 선정 과제는 2년 이내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사료비↓ 생산성↑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확산·고도화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현장에서 검증된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 확산과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확산 배경 자가 섬유질배합사료는 농가가 확보한 곡류, 풀사료와 농식품부산물 등을 활용해 직접 사료를 제조하는 방식으로, 농가 여건에 맞춰 사료 원료를 선택하고 배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농촌진흥청은 2012년부터 농식품부산물의 사료 활용 확대를 위한 연구를 추진해 왔다. 현재까지 맥주박, 비지, 깻묵,…
장수군, 양파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 ‘본격 성과’
장수군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양파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추진한 ‘양파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양파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은 노동집약적인 양파 재배 과정의 기계화를 통해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생산비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양파 재배 농가와 농기계 업체 관계자, 유관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