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2026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 공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원예·특용작물의 안정적 생산과 재배 기술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4일까지 ‘2026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 공모에 나선다. 기존에는 농촌진흥청,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이 육성한 품종을 재배하는 작목반, 연구회, 영농조합법인 등 생산단지가 대상이었지만, 올해부터는 원예·특용작물을 일정 규모 이상 재배하며 출하·유통 중인 생산단지로 확대했다. 단, 최근 3년 이내 본 공모에서 최우수상 이상 수상한 경력이…
국립원예특작과학원-나주시, 고당도 녹색배 ‘설원’ 생산단지 조성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8월 13일 나주시청에서 나주시, 나주배원예농협과 녹색배 ‘설원’ 전문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신품종 ‘설원’의 안정적 보급과 시장 정착을 위해 묘목 생산부터 재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연계한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설원’의 고품질 생산을 위한 핵심 재배 기술 지원을 △나주배원예농협은 우수 묘목 생산과 공급 기반을…
나주시, 국산 녹색배 ‘설원’으로 나주배 품종 다변화 나선다
나주시·국립원예특작과학원·나주배원예농협 업무협약…2030년까지 30ha 확대 국산 배 품종 ‘설원’ 안정 생산과 유통 기반 마련, 재배부터 판로까지 협력 묘목 생산부터 재배, 유통까지 협력…기후변화 대응과 배 산업 경쟁력 강화 전국 최대 배 주산지인 나주시가 국내에서 육성한 녹색배 ‘설원’을 새로운 나주배 품종으로 육성한다. 묘목 생산부터 재배 기술 보급, 품질관리와 유통까지 기관-농협-농가가 함께하는 생산체계를 구축해 품종 다변화와 배 산업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