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개발 흑돼지 ‘난축맛돈’, 제주 너머 내륙 첫 출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 ‘난축맛돈’이 제주 너머 내륙에서 처음 생산·출하됐다.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9월 14일 경상남도 산청군 오부면에서 열린 ‘난축맛돈 내륙지역 최초 출하 기념식 및 시식회’에 참석해 첫 출하까지의 과정을 확인하고 생산·유통 현황을 살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산업화와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산청군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 유명현…
전춘성 진안군수, 마늘 재배 농가 현장 목소리 청취
전춘성 진안군수는 신규 소득작물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 마늘 생산기반 강화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피기 위해 16일 관내 마늘 식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종구 파종 상황을 점검하고 재배 농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마늘 재배 농업인들은 현장에서 “종구값 부담이 컸는데 올해 보조사업 덕분에 우수한 종구를 적기에 확보해 마늘을 심을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면적을 확대해서 소득을 올리고 싶다”고…
농진원, 「사료작물 종자처리 종합플랜트」 구축 첫걸음…사료작물 종자 자급률 높인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사료작물 종자처리 종합플랜트’를 구축하기 위한 첫 단계로, 설계비 7억 3,600만 원이 반영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지난 1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에 제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58억 원 규모로 추진될 계획이다. 농진원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국내 육성 우수 신품종의 종자 생산·보급을확대해 90%를 웃도는 사료작물 종자의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자급률을…
2027년 노지채소 생산기반 구축사업 수요조사
사업개요 ⭘ 조사기간 : 9. 16.한 ⭘사업목적:가뭄 등 자연환경에 상대적으로 노출된 노지채소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 ⭘ 근 거:농업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 제8조, 전북특별자치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제4조 ⭘ 사업기간 : 2027. 1. ∼ 12. ⭘ 사업대상 : 현재 관내 노지채소를 일정면적(1,000㎡ 이상) 재배하고 있는 농업인·농업법인 ⭘ 사업내용 :노지채소 관수‧관비시설 등 지원(스프링클러 자재, 여과기 등) – 관수시설…
장애인 꿈 키우는 일터, 평동산단에 새 둥지 틀어
광산구장애인보호작업장 물티슈 공장 확장 이전…근로환경·생산 기반 강화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을 뒷받침하는 광산구장애인보호작업장이 평동산업단지에 새로운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 사단법인 참(대표 조광영)이 운영하는 광산구장애인보호작업장(시설장 나선용)은 지난 27일 평동산업단지 내 물티슈 생산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확장 이전은 휴대용 물티슈 생산설비를 보강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생산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고흥군 2027년산 마늘·양파 재배의향 조사 실시
마늘 639헥타르, 양파 400헥타르 전망… 마늘은 대서종 재배 증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마늘·양파의 안정적인 생산과 수급관리를 위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의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마늘 639.3헥타르, 양파 400헥타르가 재배될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마늘재배 의향 면적은 전년도 636.3헥타르보다 3헥타르(0.5%) 증가한 639.3헥타르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재배 농가는 2,165농가로…
전북자치도, 청년식품기업 성장·정착 지원 강화
전북자치도, 청년식품기업 성장·정착 지원 강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25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청년식품창업센터를 방문해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식품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 부지사를 비롯해 익산시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관계자, 청년식품창업센터와 식품벤처센터 입주기업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식품바이오 벤처기업 육성’을 현장에서…
임실군, 잎담배 건조장 신축으로 생산기반 강화
임실군은 잎담배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잎담배 공동이용시설 구축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잎담배의 안정적인 건조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전북엽연초생산협동조합을 대상으로 358.8㎡(108평) 규모의 잎담배 건조장을 신축하여 공동이용시설 기반을 구축했다. 총사업비는 1억4천5백만원이 투입됐으며, 이 가운데 군비 3천6백만원을 지원해 농가의 시설 투자 부담을…
고흥군, 2027년 산림소득사업 신청 이달 말까지 접수
오는 7월 31일까지 신청… 임업인 경영 안정 및 생산기반 확충 지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도 산림소득사업’ 신청을 오는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산림소득사업은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생산장비와 기반시설 등을 지원해 임산물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생산자단체 등이며, 산지 소재지…
진안군, 우량마늘 생산기반 강화로 경쟁력 높인다
우량 마늘 생산기반 강화로 경쟁력 높인다 = 종구지원 확대, 조직화 추진 논의 = 진안군은 2026년 마늘 생산기반 강화사업 추진과 관련해 6월 25일 재배농가 및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우량 품종 중심의 생산 확대와 재배 규모화를 위한 지원 기준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기후변화와 생산비 상승, 품질 균일화 요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종구 소요량과 기준단가를 현실화하고,…
담양군,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소득 분야) 신청 접수
담양군,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소득 분야) 신청 접수 – 7월 31일까지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임산물 생산·유통 시설 지원 담양군은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소득 분야) 신청을 오는 7월 31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과 유통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해 임업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담양군에서 지원 대상 임산물을 재배하는…
광양시, 2027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
– 7월 24일까지 접수, 임업인 소득증대 및 생산기반 확충 지원 – 광양시는 임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산림소득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24일까지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소득분야)’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 확충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임업인의 소득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산림소득분야 6개 지원사업에 대한 예산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2027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영암군, 2027년 산림소득분야 상생투자사업 신청 접수
– 7월 15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접수…임산물 생산·유통 기반 지원 – 영암군이 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 산림소득분야 상생투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15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고품질 임산물 생산과 유통 기반 확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임실군, 2026년 양파 재배 지원사업 추진
임실군이 원예특작 작목인 양파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군은 총사업비 3억 1,250만원을 투입해 관내 양파 재배농가와 작목반을 대상으로 종자와 멀칭비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과 고품질 양파 생산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 특히 종자와 멀칭비닐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