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산 열풍건초 이용 확대 현장 목소리 청취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은 11월 2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신용안 영농조합법인을 찾아 국산 열풍건초 생산·유통 현황을 살피고, 이용 확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농촌진흥청과 한국마사회가 체결한 업무협약 후속으로 마련됐다. 말 산업 분야에서의 국산 열풍건초 공급 현황을 확인하고, 생산·유통 과정상 어려움과 안정적인 공급 방안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 청장은 풀사료를 뜨거운 바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