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 돋우고 입맛 살리고” 약용작물로 채우는 여름 식탁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황기, 오미자, 맥문동 등 약용작물을 활용해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는 여름 식탁을 제안했다. 여름철에는 입맛을 돋우고, 수분을 보충하며, 소화가 편한 음식을 천천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용작물은 향과 맛이 은은해 음식과 음료에 두루 활용하기 좋고, 식탁에 계절감을 더하는 데도 알맞다. △황기= 여름철 대표 보양 음식에 널리 활용되는 약용작물이다. 닭백숙이나 닭죽에…
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
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 공동체 교육생 개발 전통주 시제품 평가회 열어 완주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한 전통주 개발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3일 완주군은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행정 관계자, 연구회 회원, 교육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을 통해 완성된 완주…
완주군 서두마을, 생생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
완주군 서두마을, 생생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 생강 활용 공동체 소득 창출 발표 호평받아 완주군 봉동읍 서두마을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제13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 있는 농촌’ 실현을 목표로 마을 공동체의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는 장으로, 지난 2014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서두마을은 이번 콘테스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