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청년농·포도 수출 현장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10월 26일 경북 상주시의 청년농업인 버섯농가와 포도 수출 영농법인을 찾아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경영·유통 과정의 어려움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김 원장은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청년농업인 농가를 방문해 재배 현장을 둘러보고, 생산과 가공, 판매 전반의 운영 상황을 살폈다. 이 농업인은 2018년 귀농해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으며, 2023년 강소농으로 선정돼 경영 역량을 키워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