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립교향악단, 창단 5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마련
‘깊은 탄식, 찬란한 비상’ 전주시립교향악단, 창단 5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마련 – 전주시향, 오는 16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엘가·라흐마니노프의 깊은 울림 선사 – 전 상임지휘자 강석희 지휘·첼리스트 김두민 협연으로 창단 50주년의 의미 더해 ○ 전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제278회 정기연주회 ‘깊은 탄식, 찬란한 비상’을 선보인다. ○ 이번 공연은 전주시립교향악단 창단…
대전시립교향악단, 모차르트의 깊은 내면을 만나다
대전시립교향악단, 모차르트의 깊은 내면을 만나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9월 9일 수요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대표 기획 시리즈인 ‘마티네 콘서트’의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마티네 콘서트는 아름다운 음악과 쉽고 흥미로운 해설이 어우러진 공연이다.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특별한 오전 시간을 선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그의 음악 세계를 네 가지 주제로…
대전아트콰이어, 제4회 정기연주회 ‘리듬 오디세이’ 개최
대전아트콰이어, 제4회 정기연주회 ‘리듬 오디세이’ 개최 대전아트콰이어는 9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 ‘리듬 오디세이’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김명이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인간의 본능적인 감각인 ‘리듬’을 키워드로 세계 각지의 음악 언어를 탐색하는 특별한 여정으로 기획됐다. 1부 ‘소리의 탄생과 리듬의 발견’에서는 한국 작곡가 원사임의 위촉곡 ‘서원가(曙願歌): 새벽을 바라는 노래’를…
군산시립합창단, 조은혜 신임 상임지휘자 위촉…새로운 도약 기대
군산시립합창단이 뛰어난 실력과 소통 능력을 겸비한 조은혜(42) 신임 상임지휘자를 맞이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군산시는 군산시립합창단의 새로운 하모니를 이끌어갈 상임지휘자로 조은혜 지휘자를 6월 1일자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전국의 유능한 지휘자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2차 공연심사(정기연주회 객원지휘)와 3차 면접심사를 거치는 등 엄정하고 공정한 전형을 통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