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자원 에너지 활용으로 주민소득 창출과 순환경제 실현
■ 환경기초시설의 패러다임 전환… 폐자원을 지역소득과 에너지로 전환 전북특별자치도가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과 바이오가스 등 폐자원 에너지를 지역의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고, 그 혜택을 주민에게 돌려주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을 통해 지역상생형 순환경제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친환경에너지타운은 소각시설이나 유기성 폐자원 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열·바이오가스를 스마트팜, 주민 편익시설 등에 공급하여 에너지 비용을…
전주대, 순창군과 손잡고 유학생 지역참여 넓힌다
전주대, 순창군과 손잡고 유학생 지역참여 넓힌다 예비글로벌축제 ‘순창장류축제’ 연계… 문화교류·관광 협력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는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8월 3일 오전 대학본관 접견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지역참여 확대와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순창장류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예비글로벌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글로벌 축제 도약을 위한 국제 참여 기반을 넓히고, 전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문화…
전남도, 그린바이오산업 기업 지원방안 논의
전라남도는 18일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그린바이오산업 정책 설명회를 열어 정부 정책 방향과 도 지원계획을 공유하고, 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그린바이오산업은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 등을 적용해 농업 전후방산업 전반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신산업이다. ‘그린바이오로 여는 미래농업,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와 함께 도약’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남도, 시군 그린바이오 담당 공무원, 전남바이오진흥원 관계자, 천연물·기능성…
전주시-진주시, 단오축제 ‘실크등 교류’로 문화도시 상생 ‘포문’
전주시-진주시, 단오축제 ‘실크등 교류’로 문화도시 상생 ‘포문’ – 오는 19~20일 전주덕진공원에 1000점 규모 조성·한지와 실크의 상생모델 구축 ○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인 전주시가 경상남도 진주시가 손을 맞잡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야간 경관을 선보인다. ○ 전주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전주단오’ 축제 기간에 맞춰 전주덕진공원 내에 ‘진주 실크등 터널’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공개할…